너의 한마디말, 사랑

너의 한마디말,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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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윤용순 시집 [너의 한마디말, 사랑]. 《화수회花樹會 모임》, 《전나무 전봇대의 추억》, 《고랭지 채마 밭》, 《뱀과의 그 질긴 연줄》, 《두꺼비도 우리의 이웃이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저자

윤용순

대전출생,공무원정년퇴임
『자유문학』(양주동선)으로시등단(1960)
『신주말에고려청자에게바치는노래』등

목차

1장

창문밖동백나무
연꽃
난蘭과꽃대
(1)난을치는붓끝세상
(2)춘란꽃대를보면서
3대를향해피는꽃이야기
화수회花樹會모임
5월,넝쿨장미에는
진달래의꽃
꽃피는좋은날에
늦바람의비애
한동네사는바람
나의무릎에부는
추억의들녘
바람의생각
연날리기

2장

선산의도래솔
키큰그친구는
이가을의걸음걸이
저녁연기
전나무전봇대의추억
수목장거기
감나무그늘에서
(1)내인생의감씨
(2)감꽃목걸이
접목
가로수길
고향땅소사나무
동구밖상수리나무
우리집단풍나무
지지리도크지를못했다
땅자리처럼살아가는사람들
뒷골목에도햇살이
연어가되어

3장

밥상머리
(1)두레밥상
(2)한입만
문고리
지짐이부치는소리
어떤살이
(1)하루살이
(2)인생살이
인생길교통신호
고랭지채마밭
개똥지빠귀
시詩한편
살다보면
(1)그눈물도
(2)산다는것도
봄의에너지
상像,오늘
고추밭고추잠자리
어떤불(火)
사금파리의꿈
소묘
(1)색깔
(2)풍경
자의식

4장

벌들이윙윙거린다
(1)노봉老蜂,그미물에게도
(2)말벌이다가오는것은
(3)분봉열
물고기한마리
로고스
뱀과의그질긴연줄
자개농이있는방
낮잠
카키khaki색
할아버지의헛기침소리
풍만해지는호박
노인성난청
우리집이야기
황혼에걸음을멈추고
북한강대성리역
종이컵을고집하는것은
사라진이름

5장

아버지의세월
(1)아버지의무게
(2)아버지얼굴로내리던비
(3)아버지의논배미
무제
배앓이,금계랍
농촌소식
두꺼비도우리의이웃이다
계족산鷄足山발걸음
인간은흙이라고했던가
자기自己
정화수같은기도
은혜
나사못을조이면서
미련
경칩,얼음장이갈라지면서
너의한마디말
발걸음이갖는의미
삶의설레임
엄마라는이름의심령속에는
유채꽃꿈꾸는씨앗
(1)되돌아가던날
(2)유채꽃꿈꾸는씨앗
(3)벌소리와이명耳鳴
남은삶,유량천에허리를걸치고
(1)유량천거기살면서
(2)유량천긴물줄기따라
(3)유량천변사람들
오랜친구들을회상하면서
(1)인생,삼인행(3人行)
가슴에남아있는6·25이야기
(1)가마니사시오!
(2)한강은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