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껍질 (최남균 시집)

마음의 껍질 (최남균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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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최남균 시집 [마음의 껍질].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날카롭게 누군가에게는 그저 스처지나가는 잔상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
저자

최남균

디카시마니아회원
한국미니픽션작가회회원
시사랑시의백화사전회원
<시집>
『양송이꽃』
『마음의껍질』
『마라톤에세이』

목차

시인의말

1부

비꽃
마음의껍질
詩,내건다는건
아네모네
흰분칠한코끼리
기울어진
종소리
무위도식
유월의장미
구치소에서
추억으로가는길
어느새
막나가는날엔막걸리다
다이어리
꼬투리속의두개의완두콩
잊혀진계절
곡해
병상에서
낙화암(洛花巖)
소부리여인
교통사고
셀카
공기
혼곤한가을
내생에봄날은

2부

정영
약사전에서
두릅나무
꽃무덤
지하식당의봄
성냥갑의기억
권력
타임캡슐
수배전단
귀납적논리
이명
막썰어횟집
상어
시위잠
푸서리
방짜
거리의성자
가슴에묻어둔슬픔
술달리기
금오산동백꽃
귀향
강추위
꽃방
어느하청업자의미필적고의

3부

홍탁
파격가을
의부증
꺽지나만나보자
그림자세상
검정고무신
곱창
허수아비詩
황구산장
세상을훔친선인장
가문비나무

석류
모래시계
효병원에서
남이섬연가
꿈꾸는사랑
바람은
별리(別離)
봄날은간다
눈내리는사막
사랑의그림자
추억으로가는길
코스모스바라기

4부

붕어빵의이력
간지
오후2시의콩밭
수선집
해우소
막걸리
멀티상법
역모기지론
등피
칼갈이
낮달
접목
고추와멸치볶음
골재채취
봄의터널
삭정이
시의화원
서러운단풍
상실
소리없는총성
어떤노년
인의해석
동강이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