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살아 본 세상 (박덕매 시인 작품전집)

혼자서 살아 본 세상 (박덕매 시인 작품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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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50여 년 문단 활동을 통해 한국 여성 시류에 큰 족적을 남긴
박덕매 시인의 모든 것을 담은 기념비적 유고집

시인은 자의적 결정으로
혼자서 살아 본 세상.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억울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혼자 사는 그대에게 전하는 마지막 메시지입니다.
저자

박덕매

(朴德梅,1940.7.17.∼2017.1.30.)

여류시인.서울서대문출생.본관밀양(密陽).본명영자(英子).풍문여고졸업.
1962년「종소리」로제7회『자유문학』신인상시부(詩部)에당선되었다.
『자유문학』『문학춘추』『대종교보(大宗敎報)』『직업여성』『세계속의한국』등신문·잡지사에서여기자(女記者)로근무하면서시작(詩作)활동을했다.
『여류시(女流詩)』『신문학(新文學)』동인(同人).『월간(月刊)화랑도』『세계속의한국』취재부장,『직업여성』문화부장,한국시인협회중앙위원,여류문학인회임원,국제펜클럽회원등을지내며한평생혼자서살았다.

〈경향〉독신의삶을통해가난과고독그리고절망에찬현실을긍정의자세로받아들여‘가난의시(詩)’를일체의허식없이순백(純白)하게표현,기쁨(幸福)을찾아강렬한삶의의지(意志)를보여준다.

〈작품〉「무거운것내려놓고」「삼우제날의첫술」「촛불」「기쁨의노래」「대화하는동안」「지금이시간에」「고독」「고전적휴일」「종소리」등

〈시집〉『지금이시간(時間)』(1970년,청암출판사)

〈저술〉『한국여성독립운동사』(1980년,공동저자,3·1여성동지회)

*시인의필명(筆名)‘덕매(德梅)’는공초(空超)오상순(吳相淳)선생이당시고등학생이었던시인을만나면‘떡메(흰떡을만들기위해찐쌀을치는메)’생각이난다면서붙여주신것이다.

목차

차례
혼자살면서반드시알아야할몇가지ㆍ14

시선(詩選)
2016년
무거운것내려놓고ㆍ18|*아랫물가로ㆍ19|햇빛은평등의위치ㆍ20|*클로버ㆍ21|*불굴(不屈)-윌리엄어네스트헨리ㆍ22

2013년
하얀눈ㆍ24|반짝이는것ㆍ25
2012년
생각ㆍ26

2011년
문(門)ㆍ28|눈을뜬다ㆍ29

2010년
창밖에햇빛되어라ㆍ30|침묵(沈默)ㆍ31

2009년
사람들ㆍ32

2008년
삼우제날의첫술ㆍ34

1992년
그림ㆍ35|햇빛에서ㆍ36

1991년
즉흥삼제(三題)1그장단이야누구나ㆍ38|즉흥삼제(三題)2이슬비ㆍ39|즉흥삼제(三題)3사랑에게ㆍ40|마흔살서정(抒情)ㆍ42|시골ㆍ44|우리의노래ㆍ46
1990년
말하는보살ㆍ48|아름다움(초본)ㆍ49|아름다움ㆍ50|살ㆍ51|해탈(解脫)ㆍ52|-긁적인시,열두번째ㆍ53|1989년그이름을ㆍ55|깃발ㆍ57|물소리(초본)ㆍ59|물소리는ㆍ60|맑은바람ㆍ61|보살ㆍ62|비구니ㆍ63|사랑ㆍ64|생활ㆍ65|오랜만에ㆍ66|여름ㆍ68|허물ㆍ69|-긁적인시,열한번째ㆍ71

1988년
곧은것ㆍ76|섬ㆍ78|여유(餘裕)있는일요일(日曜日)에서ㆍ80

1987년
산1ㆍ81|산2ㆍ82|언제나햇빛ㆍ84|정적(靜寂)이아닐때ㆍ86|어느하루ㆍ88|별ㆍ89|-긁적인시,열번째ㆍ90

1986년
나무한그루ㆍ97|-긁적인시,아홉번째ㆍ98

1985년
향나무ㆍ102|나그네의길을향해서ㆍ104|바람과불ㆍ106|-긁적인시,여덟번째ㆍ108

1984년
겨울ㆍ110|들판ㆍ111|잔잔한호수에ㆍ113|숲ㆍ114|세월ㆍ115|어디엔가남아있다(초본)-즉흥환상ㆍ116|어디엔가남아있다ㆍ117|-긁적인시,일곱번째ㆍ118

1983년
가무(歌舞)ㆍ119|바람의시(詩)ㆍ120|산(山)의진실(眞實)ㆍ121|음악(音樂)소리ㆍ123|풀잎에서다ㆍ124|하늘ㆍ125|-긁적인시,여섯번째ㆍ127

1982년
아침ㆍ129|가을은풍성한외로움을키운다ㆍ130
1981년
하느님과촛불(초본)ㆍ132|하느님과촛불ㆍ134|촛불ㆍ136|폭풍(暴風)뒤ㆍ137

1980년
믿는것ㆍ138|-긁적인시,다섯번째ㆍ140

1979년
돌ㆍ142|반짝이는별ㆍ143|제목없음ㆍ144|-긁적인시,네번째ㆍ145|1978년가을ㆍ149|노래ㆍ150|대추나무사랑ㆍ152|창(窓,초본)ㆍ154|창(窓)ㆍ156

1977년
풀잎의위력(偉力)ㆍ158

1975년
달ㆍ159

1974년
귀로(歸路)ㆍ160|신록(新祿)ㆍ161|여자의눈물ㆍ162|-긁적인시,세번째ㆍ163

1973년
망향(望鄕)ㆍ166|힘의노래ㆍ167|-긁적인시,두번째ㆍ168

1971년
마음과의만남ㆍ169|이야기ㆍ170|-긁적인시,첫번째ㆍ172

1970년
까치·까마귀ㆍ173|냇물소리ㆍ175|돌의아침ㆍ176|무엇이나를희생(犧牲)하고있을때ㆍ178

1969년
추경(秋景)ㆍ179
1968년
왕(王)ㆍ181|자화상(自畵像)ㆍ184|꽃을(초본)-한동안ㆍ186|*꽃-김춘수ㆍ187

1967년
취(醉)한날ㆍ188|가난한소리에서ㆍ189

1966년
잔상(殘像)ㆍ191|나ㆍ193|불망(不忘)의시(詩)ㆍ195|정신일기(情神日記)ㆍ197

1965년
거울ㆍ199|거울속ㆍ200|같은내용(內容)의시(詩)-산문(散文),-과거(過去)ㆍ201|고독(孤獨)ㆍ204|기쁨의노래ㆍ206|광화문(光化門)ㆍ208|빈인(貧因)ㆍ209|여명(黎明)ㆍ210|여유(餘裕)ㆍ211|지금이시간(時間)에ㆍ214|절망(絶望)하는시간(時間)을ㆍ215|첫사랑(FirstLove)ㆍ217

1964년
고운세상을ㆍ219|대화(對話)하는동안(초본)-朴선생과ㆍ220|대화(對話)하는동안-朴선생과ㆍ223|세월(歲月)Ⅰㆍ226|세월(歲月)Ⅱ-단상(斷想)ㆍ227|어떤詩Ⅰ-그소리ㆍ228|어떤詩Ⅱㆍ229|새벽(초본)-그소리ㆍ230|새벽ㆍ231

1963년
고전적휴일(古典的休日)ㆍ232|기원(祈願)Ⅰㆍ234|기원(祈願)Ⅱㆍ235|꽃과입상(立像)ㆍ237|비(雨)ㆍ239|주어(主語)ㆍ241|출발(出發)ㆍ242

1962년
종소리(데뷔작품)ㆍ244|*종소리-박남수ㆍ246|편지ㆍ247
시평(詩評)
1.한하운의「삶」-추천시ㆍ250
2.「종소리」-김해성(金海星)ㆍ252
3.「종소리」-유근조(柳謹助)ㆍ254
4.『지금이시간』서문(序文)-김광섭(金珖燮)(「지금이시간에」,「고독」,「절망하는시간을」)ㆍ256
5.박덕매시집『지금이시간』(「고독」,「종소리」,「세월Ⅰ」)-안도섭(安道燮)ㆍ262
6.박덕매시집『지금이시간』(「고독」,「지금이시간에」,「무엇이나를희생하고있을때」)-구중서(具仲書)ㆍ266
7.「첫사랑」-박덕매(朴德梅)ㆍ270
8.「단상(斷想)」-박덕매(朴德梅)ㆍ272
9.「지금이시간(時間)에」-박덕매(朴德梅)ㆍ274
10.「기쁨의노래」-박덕매(朴德梅)ㆍ276
11.「무엇이나를희생(犧牲)하고있을때」-박덕매(朴德梅)ㆍ278
12.「망향(望鄕)」-박덕매(朴德梅)ㆍ280
13.「달」-박덕매(朴德梅)ㆍ282
14.「대추나무사랑」-구중서(具仲書)ㆍ284
15.「촛불」-이근배(李根培)ㆍ285
16.「향나무」-일화(逸話)ㆍ287
17.「나무한그루」-일화(逸話)ㆍ291
18.도시문명에대한자각성(「정적(靜寂)이아닐때」)-김해성(金海星)ㆍ293
19.「사랑에게」-한국현대시문학연구소ㆍ295
20.「마흔살서정(抒情)」-일화(逸話)ㆍ297
21.「삼우제날의첫술」-일화(逸話)ㆍ300
22.「햇빛은평등의위치」-일화(逸話)ㆍ302
23.「무거운것내려놓고」-일화(逸話)ㆍ304
*지금이순간ㆍ307

전기(傳記)
1.꿈의천재(1960년대)-정공채ㆍ310
2.1960년대동인지의전성시대(全盛時代)-김해성ㆍ311
3.최아무개탤런트어머님의가게에서(1965년)-이재인ㆍ312
4.시작(始作)노우트ㆍ313
5.여류시(女流詩)6집후기(後記)ㆍ314
6.시집『지금이시간』후기(後記)ㆍ315
7.시집『지금이시간』발문(跋文)-이일기ㆍ317
8.어느날파고다공원(탑골공원)에서(1970년12월)ㆍ320
9.박덕매시집출간(1970년12월28일)ㆍ321
10.1971년겨울박완서출판기념회에서ㆍ322
11.포토그라피서울클럽(1975년5월)ㆍ322
12.『동서문학』근무중에ㆍ323
13.구의동집에서(1979년)ㆍ324
14.『한국여성독립운동사』펴내(1980년8월9일자한국일보)ㆍ325
15.저녁ㆍ326
16.포부(抱負)ㆍ327
17.시단(詩壇)의신선한바람으로-김재홍ㆍ328
18.제31회토요일오후(土曜日午後)와시(詩)(1983년12월31일)ㆍ342
19.역사(歷史)속의한국여인(韓國女人)(1984년1월25일자서울신문)ㆍ343
20.새해에는ㆍ344
21.시작(詩作)노트(1985년)-한우물파기ㆍ345
22.한국여류문학인회창립20주년기념전국문학강연회ㆍ346
23.무소유(無所有)와나의문학(강연내용)ㆍ347
24.백설분분한고궁에서다시한번확인한아름다운만남-강계순ㆍ364
25.쉬는밤(1987년1월12일밤)ㆍ369
26.꿈을꾸었다(1987년3월7일)ㆍ370
27.긁적인글(1988년)ㆍ371
28.감성시인박덕매의영상에세이(1992년3월호세계여성)ㆍ373
29.짜장면시켜놓고(2000년)-일화(逸話)ㆍ377
30.휴먼클럽상반기모임(2008년)-오하룡ㆍ379
31.휴먼클럽의비어가는자리(2011년)-오하룡ㆍ381
32.땅문서-일화(逸話)ㆍ382
33.냉면가위(2014년)-일화(逸話)ㆍ384
34.호출(2017년)-일화(逸話)ㆍ385
35.보물찾기(2018년)-일화(逸話)ㆍ400
*우린하나의운명체ㆍ401
수필(隨筆)
1964년
어렵다ㆍ406|과정(過程)을위하여ㆍ408

1965년
슬픔ㆍ411

1966년
난네게줄것이없다ㆍ414

1968년
낙서ㆍ421

1969년
짝사랑ㆍ426

1970년
산중일기(山中日記)ㆍ433

1972년
빵이름달달외지요ㆍ435|임자년통일노력,나는이렇게본다ㆍ438

1973년
밤의혜택(惠澤)ㆍ443|불신시대(不信時代)란것ㆍ445|복장(服裝)과멋ㆍ449|허영심(虛榮心)ㆍ453

1975년
필사적노력(努力)으로ㆍ455

1976년
여정(旅程)에서돌아옴ㆍ458

1977년
고향으로가는길ㆍ461|쟁취(爭取)와방법(方法)ㆍ464

1978년
공초(空超)를말한다-고승(高僧)오상순(吳相淳)ㆍ469|의상ㆍ480

1979년
절에가면마음이고요해지는이유ㆍ484
1980년
『한국여성독립운동사』생존자탐방후기ㆍ488

1981년
몰래훔쳐마셨던OB의그감칠맛!ㆍ492|친구ㆍ498|평범(平凡)한어머니의불심(佛心)-여성불자가본어머니상ㆍ501

1982년
마음의편력(遍歷)ㆍ505|방(房)은세계지도ㆍ520|사람의장기(長技)ㆍ523

1983년
겨울새의회상(回想)ㆍ526|소리없이떠나는가을ㆍ530|음악적인생활ㆍ535

1984년
물과정적(靜寂)ㆍ537|사랑하는연습ㆍ540|종교,파아란하늘로ㆍ543

1985년
나의명함ㆍ547|문학에의길ㆍ549|채식(菜食)ㆍ550

1986년
세밑을지나는동심(童心)ㆍ552|나의문학관(오로지시를쓸따름이다)ㆍ556

1987년
가난이죄가아니라는이야기ㆍ559|가을단상(斷想)ㆍ562|노래ㆍ567|술의매력(아니깬들어떠리)ㆍ572|시간의철학ㆍ577

1989년
시(詩)를도(道)로생각하며ㆍ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