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감히 詩라 하지 못하고
감히 노래라 하지 못하고
그저 끄적거린 낙서일 뿐이라고
따듯한 어느 봄날
끄적이고
끄적이고
끄적이던 낙서들이 모여
낙서장이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가슴 속에 묻어둔 이야기 보따리
콕 찌르면 파란 눈물이 주르르 흐를 듯한 가슴 시린 이야기
하나 둘 풀어 헤치다 보면
설레던 사랑 이야기
가슴 시린 이별 이야기
행복했던 추억 이야기 속에
그립고
그리운 얼굴
끄적이던 낙서장 속에
떠오르는 그리운 얼굴 있다면
누군가 보고 싶어진다면
그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그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감히 노래라 하지 못하고
그저 끄적거린 낙서일 뿐이라고
따듯한 어느 봄날
끄적이고
끄적이고
끄적이던 낙서들이 모여
낙서장이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가슴 속에 묻어둔 이야기 보따리
콕 찌르면 파란 눈물이 주르르 흐를 듯한 가슴 시린 이야기
하나 둘 풀어 헤치다 보면
설레던 사랑 이야기
가슴 시린 이별 이야기
행복했던 추억 이야기 속에
그립고
그리운 얼굴
끄적이던 낙서장 속에
떠오르는 그리운 얼굴 있다면
누군가 보고 싶어진다면
그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그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쉼… 그리고 낙서!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