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가을 그 잎새마다 빈손이어서
봄은 또 다른 잎새를 피워낼 수 있으리라!
거울 앞에서 부끄러운 빈손은
또 다른 나를 데려올 수 있으리라!
2019년 10월
강혜련
봄은 또 다른 잎새를 피워낼 수 있으리라!
거울 앞에서 부끄러운 빈손은
또 다른 나를 데려올 수 있으리라!
2019년 10월
강혜련
가을의 거울 앞에서 (강혜련 시집)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