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의 온기가 느껴질 때마다
숙제처럼 펜을 잡는다.
정토마을에서 만난
늘 푸른 산과 정원의 나무와
유난히 아름다운 밤하늘의 별
계절 따라 마중 나온 꽃들에게
마음을 여민다.
빛의 속도로 달려온
문학의 길…
아스라이 보인다.
2019. 가을
주여옥
숙제처럼 펜을 잡는다.
정토마을에서 만난
늘 푸른 산과 정원의 나무와
유난히 아름다운 밤하늘의 별
계절 따라 마중 나온 꽃들에게
마음을 여민다.
빛의 속도로 달려온
문학의 길…
아스라이 보인다.
2019. 가을
주여옥
말이 그리운 날 (주여옥 시집)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