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종 (김상우 시집)

만종 (김상우 시집)

$9.00
Description
김상우 시집 『만종』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파문·1〉, 〈파문·2〉, 〈봄비를 추억함〉, 〈뜨락〉, 〈틈〉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김상우

1952년경남고성에서출생하였으며,한국방송통신대국문학과와한남대대학원문예창작학과를졸업했다.
2006년《문예운동》추천으로작품활동을시작했고,시집으로『흔들리는초상』『오래된사진』『작은것들에대하여』를상재하였다.
현재초등학교배움터지킴이자원봉사자로활동하며明月山달빛처럼,삶에대한투명한관조를보여주는詩를꿈꾸고있다.

목차

自序

1부봄비를추억함

파문·1
파문·2
봄비를추억함
뜨락
틈
조롱박
기억
뻐꾸기울음소리에
거리의비둘기에게
바다는슬픔이더라
그대는왜
저녁어스름
하늘
꽃잎
가을
가을비
일몰
귀로
달빛
도배

2부꼬리에대한견해

유리병속의포도
바닥
팽이
지렁이의꿈
낙타
웃음
알
굴비
껍질
신호등
물고기가나에게
거울
모피코트
금간벽
아래의힘
아내여
시멘트
밥상앞에서
새
꼬리에대한견해

3부흑백필름

아득한봄
벚꽃
팬지꽃
채송화
나팔꽃·1
나팔꽃·2
모란
냉이꽃
풀꽃
코스모스
갈대
담쟁이
흑백필름
감나무집
사라진나무
시월
가을의색깔
山茶
山房에서
할머니의달

4부달을먹은소

빛나는자리
산책
晩鐘
달을먹은소
고삐
뿔
북
참꽃
여섯살의宇宙
허공의肉脫
태풍
달밤
나이듦에대하여
버려진가구
인사를하자
녹산교아이들·1
녹산교아이들·2
걸어서살아갈수있는날
톨게이트를지나며
나의설레임에게

해설_철학의수용과시적무드-김상우의시를읽고_채수영(시인,문학비평가,문학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