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길을 걷자 (전관표 시집)

다시 길을 걷자 (전관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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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전관표 시집 『다시 길을 걷자』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연정〉, 〈달〉, 〈봄 그림〉, 〈봄향〉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전관표

설중매문학신인상
아시아문예신인상
아송문학회회원
동강문학회회원
한국가곡작사가협회회원
한국문인협회회원
아시아문예가곡3집섬김상수상

시집『다시길을걷자』
가곡작사「가을밤」「그리운오월」등

목차

시인의말

1부연정
연정/달/봄그림/봄향/봄편지/기다리면/봄소나기/단비/빗소리/그리운오월/편지
어느구절초/프리지어/참새/가을비내린다/밤을자릅니다/가을비/달아래/매미껍질
가을밤/코스모스/하얀눈/그리운이여/기다리기/이따가/지나간것은

2부불면
불면/이월이가길/유월에/시간은/종말에대한흔한경고/허무의노래/잃어버림에의묘사
은행알안주악몽/불면은고통이다/오솔/어느가을밤에/지구는돌아/욕망의정의
악습의정의/1990년겨울/어느끝에서/다람쥐/우유/뇌는나/가위눌림/제발/미련
홀씨는날리고/1989년낙서1/1989년낙서2

3부단념
단념/오늘은허상이다/하루/지렁이에게길을묻다/달은꿈이다/굴레/미세먼지단상
서부전선이상없다/변덕스러운나는/마음섞기/모로기/마음은바람이다/다시길을걷자
당신있음에/가끔낙엽들은달아난다/통하면아프지않다/벌떡일어나가라/로또
기어이/긍정하다/시작(詩作)희망/사진/시작을위하여/다시시작해요/산은크게누워잔다
어둡지않은밤이어디있으랴/봄이온다

4부귀향
귀향고향길/그리운고향/고향安/서설/서리꽃/서강은//판운섶다리/문개실/선돌
사월미련/칠월소감/팔월오해/막걸리/낙화암/상동에서/삽당령/선자령/의암호에서
가을그림/시월삼일에/우리땅독도/태화산/동강에서/꽃피어나네/동강은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