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메길에 무릎섬을 만들다 (김도성 시집)

아라메길에 무릎섬을 만들다 (김도성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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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도성 시집 『아라메길에 무릎섬을 만들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씨 1〉, 〈운동화의 하루〉, 〈숨은 그 꽃〉, 〈햇빛 그림자가시버시〉, 〈그림자 꽃〉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김도성

본명:김용복(金龍福)아호:무봉(霧峰)
충남서산출생으로중등교장퇴직
월간한비문학시등단
한국문학신문소설등단
수원문인협회장직무대행,한국문인협회회원,계간문예이사,담쟁이문학회자문위원
녹조근정훈장포장,수원시예술인대상수상,한국문인협회이사장표창,수원문화재단창작지원금수혜,한국문화진흥협회시공모수상,수원문학상,홍재문학상수상,물향기문학상수상,한반도미술협회초대작가,수원시승격70주년70인초대전

〈시집〉
『아내를품은바다』
『아내의하늘』
『아내의대지』
『아라메길에무릎섬을만들다』

아라메:바다의고유어인‘아라’와산의우리말인
‘메(산)’를합친말

목차

시인의말

1부여섯살아내

씨1
운동화의하루
숨은그꽃
가시버시
그림자꽃
씨2
고무신
부부
하루
곰방대
애기똥풀
천원의서사
어느시인의유서
홍시처럼
433나누기
도지(賭地)
욕심은아직도젊다
시인의길
여섯살아내
유년동화
몽환적인
모르고산다
오늘


2부강물에던진국화

오솔길
메기의추억
고백
슬픈나비
부부다리
바람의기억
술(酒)
빈터
강물에던진국화
소낙비
빗소리
피아노길
천년지기
고수(高手)
청무밭하얀나비
보름달
추석유감
가을동화1
가을동화2
아라메길에무릎섬을만들다
단풍비
수심달
휴지


3부둘이라는행복

광대의노래
꽃물
깨어진다는것

사람나무바람
고추
시인의아내
뚫어뻥
30%의고백
단풍나무아래에서
모르게모르게
사랑의크기
로또부부
첫교신
두비눗방울의경계로
사랑에목숨을걸만한이유있다
떨어지고떠나고
가을연가
까치밥
동행
위대한겨울에게
겨울나무등대
둘이라는행복


4부겨울나무에게

가난한우정
겨울나무
그겨울은풋풋하다
리모델링
사랑이내게실눈을뜬다
팥고물처럼씹히는추억
까치놀
베개
시금칫국
그꽃
나의고향나의아버지
설날이낯설다
낙엽이내게말한다
왜사랑詩에매달리는가
경로당앞늙은갈매기
꿈으로찾아온다
공범자의약속
겨울나무에게
보리밭궁전
그날의기억
기다림

해설
마음의고향과사랑의열정
그리고끝없는창작의길
윤형돈(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