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창호 시인은 첫 시집 『그러려니 하지요』 출간 이후 8여 년의 세월이 경과한 이후에 두 번째 시집 『사람 사는 세상을 그리다』를 상재(上梓)하고 있다.
사람 사는 세상은 존재의 바탕이 이룩되는 공간이다. 여기엔 인간과 인간이 체온을 나누면서 자기의 삶을 성숙시키고 또 생활에 담겨진 자잘한 것들을 소화하면서 자기를 이끌어 가는 공간이 된다. 이제 하창호가 그리는 세상의 풍경을 찬찬히 감상할 계제(階梯)이다.
사람 사는 세상은 존재의 바탕이 이룩되는 공간이다. 여기엔 인간과 인간이 체온을 나누면서 자기의 삶을 성숙시키고 또 생활에 담겨진 자잘한 것들을 소화하면서 자기를 이끌어 가는 공간이 된다. 이제 하창호가 그리는 세상의 풍경을 찬찬히 감상할 계제(階梯)이다.
사람 사는 세상을 그리다 (하창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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