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의 사계 (김사달 시집)

강촌의 사계 (김사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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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집 『강촌의 사계』는 〈그게 뭐 대순가〉, 〈왜 이리 슬프지 않는가〉, 〈시인과 청개구리〉, 〈물리치료실에서〉, 〈귤 세 개 우유 한 병〉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김사달

1946년4월20일전남구례에서출생했다.1989구례문학회창립과함께출발하여사무국장과회장을역임하며지금껏회원으로활동중이다.1997《문학21》시부문등단했다.2020시집『강촌의사계』발간하고2020《좋은시조》신인상수상으로시조시인등단했다.한국시인연대회원,한국문인협회회원,전남문인협회회원,전남시인협회회원,전남수필문학회회원,지리산섬진강문학연대회원이다.2023서가협회광주시서예대전추천작가상수상하고2024서울사랑한석봉미술대전서예부문금상수상했다.2024시집『팽나무가있는마을의풍경』발간했다.

목차

3시인의말

1부

10경칩
11가을일기
12농부의손
14가을스케치
15가려움증
16꽃
17그게뭐대순가
18파리
19준치
20인동초
22입지
23이하(以下)
24왜이리슬프지않는가
26어떤아침
27아버지
28쌍암이(?岩이)
30시인과청개구리
32시샘
33수직과수평
34수중엿보기
36속수무책
37생애전환기
38불면의유산
39봄밤
40복숭아
41벽
42벌초
43밤단장
44물리치료실에서
46물밥

2부

48산촌리이장
49무논고르기
50달여울
51다람쥐
52귤세개우유한병
53고향
54고전
55고등어
56고적
57꼬막
58겨울로가는길
59겨울나무
60호상(護喪)
62개똥참외
63합의
64흡사
65하일(夏日)
66피안의소나무
67중천(中天)
68입동지나
69낙엽만낙엽이아니다

3부

72이가을엔
73섬진강귀뚜라미
74서열
75아이를보며
76빈나무가되어
77인문학기초
78비빔밥
7969세
80천문산에서
81땅콩을까며
82따분한날의자물통
83둥지1
84동거
85닭다리하나
86눈오는마을
88눈오는날
89과잣값
90담금질
91텃밭
92두견새
93하늘이내려본다

4부

96어떤오후
97만추
98용호정에봄이오면
100산마을
102달팽이
103일소(역우)
104훌라후프돌리는아이
105분재의일기
106장날
107낯익은평안
108석주성(石柱城)의달
109매미
110여름밤의코러스
111시인의집
112소록도에서
113황혼한초롱
114망종
115농부의바다
116낙엽소고
117홀로된밤
118고로쇠
119백일몽
120윤사월밤
122동갑계
124무강을아시나요
125도라지꽃
126낙과
127나비
128은전(銀錢)의가출(家出)
129발의예찬
130바늘
131항아리의기도
132행운의열쇠
133벌연구가
134빈주막에앉아
135한로의계절에서서
136입동에오는비
137우울
138청한(淸閑)
139상가에서

5부

140누님
141고장난벽시계
142사탕
144오일장
146연습중
147하얀소식
148마음의연못
149오월도지나가고
150뿔
151적수공권
152풀씨
153장지에서

156해설
숙명으로시를만나는시인의음성
_채수영(시인,문학비평가,문학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