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냄비 받침으로 좋을 (이복수 시집)

라면 냄비 받침으로 좋을 (이복수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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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라면 냄비 받침으로 좋을』은 〈눈 내리는 산사〉, 〈그가 떠난 자리〉, 〈단풍 속으로〉, 〈단풍, 무섭다〉, 〈단풍, 그 빛깔로〉, 〈단풍, 기다림〉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이복수

목차

시인의말

제1부.인생

어쩌면|인생|예감|눈내리는산사|자아
그가떠난자리|의미|거짓말|길에서
부부|짝|귀머거리|일기예보|파도
금고|이별|파도2|애완견|너를보며
11월|난로|길|단풍,그리움|단풍,상처
단풍속으로|단풍으로|단풍,무섭다
단풍,그빛깔로|단풍,기다림|단풍,어차피
단풍,봄부터|단풍,너뿐이랴|단풍,아침
맥문동|자산홍

제2부.몽돌해변으로오세요

중화전앙곡|아광명문|석어당|마로니에
마로니에2|마로니에3|조춘삼월
우중중화문|중화전풍경|덕수궁에서
대한문,열세번째기둥되어|시위|창엽과낙엽
사간동두가헌|통명전에서,인현|모란으로,옥정
프란치스1|비오는정동길|선암매|선암와송
선암매2|선암사깐뒤|몽돌해변으로오세요
공룡능선|서소문공원에서|카인을원망하며
아총|평원을기리며|자야독백

제3부.중독

4월1일|사람과사람|낙엽|두부류
잠못이루는사람들|장년|바람이분다|낙엽2
중독|나비가온다|쑥부쟁이|배롱|시장
나에게|중년(여)|중년(남)|새한마리
관점|도시매미|약속2|위선|약속
가난한남자|까치밥

제4부.수국

꿈|수국|어머니분꽃|찔레꽃
송기|사랑니|한여름밤|예닐곱의기억
이맘때쯤이면|그냥그런줄알았습니다
코피흘리던날|휴지|들꽃|사월엔
말하지않아도|고백|매화,너처럼|담쟁이
상사화|벚꽃|드라이플라워
시들지마라,꽃이여|가지마다목련꽃이|봄날
가을꽃은핀다|쑥부쟁이2|쑥부쟁이3
상사화여|눈발|그자리엔|나는다툰다
낙타가달린다|마두금

제5부.나는없다

강|동행|우리손잡고걸어요|피아노
그대나를몰라도|불계지주|대관령
밥만먹는다|뒤돌아보지마라|그대로두어라
사는게다바람이다|나는없다|그골짜기에서
선생님|선생님2|상고대|눈부시게맑은날
사는이유|낙엽3|눈사람|나야모르지요
사다리|잠못이루는밤|새벽|기다림
석주길에서|그여자|참을만하거든|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