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지난 바다에서 건지다 (전경득 에세이)

철지난 바다에서 건지다 (전경득 에세이)

$12.00
Description
『철지난 바다에서 건지다』는 〈단순함이 주는 삶의 향기〉, 〈따뜻한 말 한 마디가 세상을 바꾼다면〉, 〈녹음예찬〉, 〈행복으로 가는 길목〉, 〈시간의 선용(善用)〉, 〈치유의 계절, 그 가을을 노래하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전경득

전경득(호:연도娟道)
다양한학문에의욕구를잠재우지못해서양화,영문학,문예창작,유아교육을공부하려오랜기간동안캠퍼스에머물러왔다.
시와수필,여행작가로서의등단을거쳐자전수필집『낮달』(2006)을출간했다.
1979년부터현재까지유아교육기관을설립,재직하고있으며유아두뇌발달연구소와ArtSpace피노키오도함께운영중이다.

목차

프롤로그

단순함이주는삶의향기
운명의저울대에홀연히서다_전혜린
시간에공간을보태다_김수근
따뜻한말한마디가세상을바꾼다면
문화재보존유감
그의렌즈에는‘Japan’
한국현대시문학의거장을찾아서_황금찬,채수영
문학이타락했다고들하지만문학은인간이타락한만큼만타락할뿐이다_괴테
새처럼맑은영혼이어라_천상병
녹음예찬
환영으로예술을빚다_쿠사마야요이
행복으로가는길목
빈자(貧者)의성자_프란체스코교황
지한파(知韓波)일본인의한국어사랑이야기
시간의선용(善用)
선생복종(善生福終)의삶_이태석신부
아빠의육아열풍‘Scandidad’가왔다
영원한청년으로잠들다_윤동주
화장(化粧)에서화장(火葬)으로_문학작품과영화의이중주
젊은베르테르를위한단상
치유의계절,그가을을노래하다
11월과함께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