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알겠더라 (나광호 제5시집)

살다보니 알겠더라 (나광호 제5시집)

$10.00
Description
시집 『살다보니 알겠더라』는 〈간절한 관문〉, 〈머루포도 사랑〉, 〈봄이 오는 길목에 서성이면〉, 〈바보들 섬이라고 부르는 영산도〉, 〈적멸보궁에서 내안의 부처를 찾다〉, 〈검은머리 물떼새〉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