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릴지라도 그대는 아름답다 (이다선 시집)

흔들릴지라도 그대는 아름답다 (이다선 시집)

$14.00
Description
저자 이다선의『흔들릴지라도 그대는 아름답다』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이다선

대구교대문예대학〈시와반시〉창작교실수료후98년『대표기도문』을,2009년첫시집『멈출수없는사랑』을출간하였다.
2009년〈서울문학〉에‘「상처」외다수편’으로등단하였고,다수의수상경력을가지고있다.
현재대구문협과한양문학에서활동중이며,배유달목사가시무하는새동산교회사모로섬기고있다.

1998년『대표기도문』출간(앨맨출판사)
1999년크리스천신문신문문예시부문「빈집찾기」가작입상,등단
2000년총신대학교100주년기념신춘문예소설부문「개척자의아내」최우수상입상
2008년크리스천신문신춘문예시부문「꽃지는저녁에」최우수작수상
2009년첫시집『멈출수없는사랑』(앨멘출판사)출간

서울문학「상처」외5편으로등단
2011년대구문협회원가입
『대표기도종합핸드북』출간(앨맨출판사)
2021년한양문학「흔들림」최우수상수상
현재한양문학부회장으로감사로봉사중

목차

추천사
시인의말

1부풀꽃사랑의노래

흔들림
가시
낙엽에게
갈대
고백
그리운고향
고통

꽃무릇
엄마생각
못난이꽃
꽃잎의유서
환상
날마다마지막날처럼
내가만난예수는사랑이시다
눈먼사랑
눈오는날의추억
다시한번더태어날수있다면
예수이야기
살아있으니참좋다
오르기
우포늪에서
욕심버리기

2부고난은별을빛나게하는밤하늘

이생에서영원한내것은없다
달개비의노래
사랑한후에
달맞이꽃
달팽이
담쟁이
부부싸움

마음비우기
떠나는사람에게
멈출수없는사랑
목사(牧使)의아내가되어
별이되는고통
미리쓰는유서
밀양영남루에서
백지편지
별1
별2
별3
바보가되어서
첫은혜
사모의길

3부참다행이야,시로사랑을전할수있어서

고백
소중한삶
소유하지않는사랑
엄마의마음
비염수술
선인장꽃
십자가의길
사랑
사랑의증인
사랑해요,내사랑그대를
사명(使命)
자녀를위한기도

상사화
상처
살아있기에
생의연가

소중한인연(因聯)

4부멈출수없는사랑

수선화에게

아름다운이별
아무도대신살아줄수없는소중한생
봄병
기적
부활의증인
예수그리스도
욕심버리기
낙화
왜이렇게되었을까?
십자가아래서
죽음앞에서면알게되는몇가지가있다
친구야,너를만나면기분이참좋다
풀꽃
행복연습
덕유산에서
회개
이런집에서살고싶다
입춘(立春)의추억
달빛예찬
119를불려놓고
사람답게사는것
선유도이야기

5부행복연습

꽃빛기도
대나무를보다가
물빛종소리
내리사랑
벼랑끝에핀꽃한송이
날울게하는아들의감동편지
아버지의인생
엄마니까1
엄마니까2
가족여행
풀꽃을보다가
고마워요
청춘일기
봉숭아꽃물들이다
장갑공장사장님
흔들릴지라도그대는아름답습니다
참회록
소원
인연(因緣)
그녀의고향으로가보고싶다
괜찮아요,최고가아닐지라도

시평_이현수(시인,한양문학주간,새한일보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