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고문서는 민간의 생활문화를 살필 수 있는 자료의 보고
민간에 전승되는 고문서는 이미 한국학중앙연구원을 통해 파악된 것만도 30만 건이 넘는다. 이는 조선왕조실록의 4배, 승정원일기의 8배가 넘는 분량이기 때문에 그야말로 ‘민간 기층 생활문화사’의 정수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고문서는 한국식 한문과 난해한 흘림체의 초서, 난수표와 같은 숫자 배열, 전후 설명 없이 제시된 명단 등으로 해독 자체가 어려워 접근이 어려웠다. 이 책은 고문서 중에서도 해남윤씨가에서 남긴 600년의 기록을 한글화하여 1차적 연구를 마친 후 현대적으로 재조명하여 발간한 것이다.
민간에 전승되는 고문서는 이미 한국학중앙연구원을 통해 파악된 것만도 30만 건이 넘는다. 이는 조선왕조실록의 4배, 승정원일기의 8배가 넘는 분량이기 때문에 그야말로 ‘민간 기층 생활문화사’의 정수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고문서는 한국식 한문과 난해한 흘림체의 초서, 난수표와 같은 숫자 배열, 전후 설명 없이 제시된 명단 등으로 해독 자체가 어려워 접근이 어려웠다. 이 책은 고문서 중에서도 해남윤씨가에서 남긴 600년의 기록을 한글화하여 1차적 연구를 마친 후 현대적으로 재조명하여 발간한 것이다.
녹우당에서 고산을 그리다 (양장본 Hardcover)
$1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