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때로는 말보다 글이 강한 힘을 발휘할 때가 있다. '괜찮아, 괜찮아' 말로 하는 위로보다는 같은 고민을 하는 이들의 몇 줄의 낙서가 더욱 힘을 줄 수 있다. [눈물 뚝, 배시시]에는 연애도, 사랑도, 취업도 그 무엇 하나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이 시대 청춘들의 진심이 담겨있다.

눈물 뚝, 배시시 (한숨은 오늘까지만, 청춘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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