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노 주식회사 (환경 지킴이가 된 공룡 이야기)

티라노 주식회사 (환경 지킴이가 된 공룡 이야기)

$10.00
Description
맛있는 책읽기 열세 번째 이야기 《티라노 주식회사》에서는 공룡들이 모여 살던 아름다운 별 에우로파가 더 빠르고 편리한 생활을 위해 티라노의 발전 사업을 시작하면서 반짝반짝 빛나는 겉모습과는 반대로 자연환경의 오염과 파괴로 결국 얼음별이 되어 가는 모습을 통해 환경이 얼마나 소중한지 일깨워 줍니다.
저자

김한나

저자김한나는어린시절을풍성하게해줄이야기를만들어세상의모든아이와나누는것이꿈인방송작가입니다.선생님은KBS라디오작가로활동하였고,KBS방영애니메이션<치카치카폼폼이>,<구름빵>,<뛰뛰빵빵구조대>의시나리오작업에참여하였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아름다운별에우로파
우뚝솟은티라노주식회사
변화하는에우로파와공룡들
에우로파가이상해
나하나쯤은괜찮아
아파하는에우로파
에우로파를살려내
회색빛별에우로파
에우로파여,영원히안녕!
에필로그-환경지킴이가된에우로파공룡들

출판사 서평

이젠‘나하나쯤’이아닌‘나하나라도’는어떨까요?
환경지킴이가된공룡이야기


길거리를지나다보면과자봉지처럼작은쓰레기에서검정봉지에담긴커다란쓰레기까지무단투기된쓰레기들을자주볼수있습니다.또,큰회사에서정화하지않고공장폐수를무단방류해뉴스에나오기도합니다.사람들은왜이렇게쓰레기를제대로버리지않는걸까요?아이에게는“그러면안된다.”라고가르치면서정작그렇게가르친어른은지키지못하고있으니말입니다.
그건아마도‘나하나쯤’은괜찮다거나‘남들도다버리는데’라는무책임한마음으로‘나하나’를너무작게생각하기때문인지도모릅니다.분명‘나하나’가모여둘이되고,열이되고,우리마을이되고,우리나라가되고,세계가됩니다.바로우리‘지구’가되는것입니다.‘나하나’가이렇게까지커질수있다는것을한번이라도생각했다면‘나하나쯤이야.’라는생각은쉽지않았을것입니다.
에우로파의공룡들도그랬습니다.빠르고편리한생활을위해시작한티라노의에우로파발전사업은겉보기에는반짝반짝빛나는별처럼화려할지모르지만,속은자연환경을오염시키고파괴하여끝내는에우로파를얼음별로만들어공룡을멸망시킵니다.만약공룡들이조금더일찍‘나하나쯤’이아닌‘나하나라도’라는마음만가졌다면그런결과를가져오지는않았을것입니다.
가슴에손을얹고천천히생각해보세요.나도혹시‘나하나쯤’이라는마음을가지고있지는않았는지말이지요.그리고이제부터라도‘나하나라도’라는마음으로환경을아끼고사랑한다면그런마음이조금씩퍼져우리마을로그리고우리나라더나아가지구전체로퍼질수도있지않을까요.‘나하나쯤’을버리고‘나하나라도’라는마음으로작지만아름다운지구를위해할수있는일들을찾아보는건어떨까요?

맛있는책읽기열세번째이야기《티라노주식회사》에서는공룡들이모여살던아름다운별에우로파가더빠르고편리한생활을위해티라노의발전사업을시작하면서반짝반짝빛나는겉모습과는반대로자연환경의오염과파괴로결국얼음별이되어가는모습을통해환경이얼마나소중한지일깨워줍니다.

줄거리책

아주오래전은하계에는‘에우로파’라는아름다운별이있었어요.높은빌딩이나자동차가달리지는않았지만,이곳에사는공룡들은서로를아끼고주어진환경에만족해하며행복하게살았지만,티라노는그렇지못했어요.티라노는공룡들에게‘에우로파발전계획’을이야기하며에로우파를다른별들처럼발전시키겠다고설득하게된다.하지만에우로파가발전할수록에우로파는회색별이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