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신체 관용구 따라쓰기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신체 관용구 따라쓰기

$14.01
Description
따라 쓰기로 키우는 문해력과 표현력
입에 착 붙는 신체 관용구 5분 공부 습관

“잘되고 있는데, 왜 코를 빠뜨려?”
“우리 손을 맞잡고 같이 해 보자!”
“요즘 바쁘니? 발이 뜸하네.”
관용구는 왜 쓰는 걸까요? 우리가 관용구를 쓰는 이유는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더 또렷하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상생활 속 신문, 책, 뉴스 등에서도 관용구를 자주 접합니다. 특히 관용구에는 신체와 관련된 관용구가 정말 많습니다. ‘엉덩이를 붙이다’, ‘머리에 맴돌다’처럼 신체 기관 명칭이 들어간 표현들은 생각보다 다양하고, 일상생활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쓰입니다. 그런데 막상 정확한 뜻을 설명하거나, 상황에 맞게 활용해 보려 하면 쉽게 떠오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뜻과 쓰임을 정확히 살펴보지 않은 채 익숙한 표현으로만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신체 관용구 따라 쓰기입니다. 눈으로 뜻과 쓰임을 익히고, 입으로 신체 관용구를 또박또박 말하고, 손으로 한 글자씩 써 내려가는 과정은 5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끝납니다. 하지만 이 짧은 시간을 반복하다 보면 흐릿하게 알던 표현들이 머릿속에서 또렷하게 정리될 겁니다. 신체 관용구의 뜻을 정확히 이해하고, 쓰이는 상황을 떠올릴 수 있다면, 신체 관용구는 어느새 자연스럽게 입에 착 붙을 겁니다.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신체 관용구 따라쓰기》에는
관용구 중에서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신체 관용구만 따로 모아 100가지의 신체 관용구를 배워 볼 수 있습니다. 하루 5분 따라 쓰기를 통해 국어사전에서 설명하는 속뜻과 일상 속 쓰임을 확실하게 익혀 보세요. 신체 관용구를 제대로 이해하고 사용한다면 하고 싶은 이야기가 더 분명해지고, 더욱 생생하게 전해질 겁니다. 하루 5분, 신체 관용구를 따라 쓰는 습관이 문해력과 표현력을 차근차근 키워 줍니다.
저자

한날

웹툰·이모티콘캐릭터작가로활동하며캐릭터그리는것을평생의즐거움으로살아가고있습니다.웹툰‘동물농장’과‘인생다반사’를연재했으며,카카오톡이모티콘‘인생다반사’와‘짤모티콘’등을출시하였습니다.
쓰고그린책으로는초등어휘력을키우는《읽으면서바로써먹는어린이속담》,《읽으면서바로써먹는어린이관용구》,《읽으면서바로써먹는어린이고사성어》,《읽으면서바로써먹는어린이감정표현》과재미있게상식을배우는《읽으면서바로써먹는어린이수수께끼》,《읽으면서바로써먹는어린이퀴즈》,《읽으면서바로써먹는어린이한국사퀴즈》,《읽으면서바로써먹는어린이세계사퀴즈》,《읽으면서바로써먹는어린이세계여행》등이있습니다.

목차

episode1.웃고있는장승
01등골이서늘하다
02엉덩이를붙이다
03눈을씻고보려야볼수없다
04발이뜸하다
05머리에맴돌다

episode2.망태할아버지의손짓
11한다리걸치다
12눈에넣어도아프지않다
13허리가휘어지다
14뒤통수를때리다
15귀를의심하다

episode3.폐교에갇힌래야
25손을맞잡다
26손에잡힐듯하다
27눈에보이는것이없다
28귀가따갑다
29눈앞이캄캄하다

episode4.쎄세와도깨비방망이
36머리꼭대기에앉다
37발등에불이떨어지다
38살을떨다
39배부른흥정
40오금이쑤시다

episode5.모네에게걸려온전화
46입을모으다
47눈이빠지게기다리다
48얼굴빛을바로잡다
49낯이깎이다
50귀에딱지가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