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를 돌보며 살기로 했다 (나를 존중하며 살아가는 법)

이제 나를 돌보며 살기로 했다 (나를 존중하며 살아가는 법)

$17.00
Description
부모라는 이름을 내려놓고 나를 돌보는 시간
소진되던 삶을 스스로 충전하는 삶으로 바꿔주는 자기돌봄의 힘!
나를 위한 글쓰기로 시작하는 자기 존중 연습
부모가 된 이후엔 가족의 돌봄에만 집중하는 탓에 정작 자신은 돌보지 못하는 게 모든 부모의 공통된 현실일 것이다. 특히나 유아기 자녀를 키우는 30~40대의 여성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아이를 돌보고 챙기는 데 모든 에너지를 소진하는 바람에 정작 자기 자신은 돌볼 겨를이 없다. 아이를 통해 다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행복을 경험함에도 불구하고, 자녀 돌봄에 소요되는 물리적 시간의 총량, 공간의 제약 등으로 그만큼 고통을 느끼는 ‘나’는 그렇다면 어떻게 버거운 일상을 견뎌야 할까? 스스로를 돌보지 못하는 내가 온전히 가족을 돌볼 수 있을까?
부모의 성장을 돕는 동행자가 되기 위해 소셜벤처 ‘커밍비(ComingB)’를 창업한 저자는 자기돌봄을 통해 마음의 힘을 키워낸 워크숍 참가자들의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나를 돌보는 시간의 힘’을 더 많은 이에게 알리고자 이 책을 썼다. 부모라는 정체성을 잠시 내려놓고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하여 ‘한 사람’으로서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인문학적 안내서이자 자기계발서로서 이 책이 독자들에게 읽히기를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