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출신의 유명 팟캐스터이자 작가이다. 〈I Should Be Writing〉, 〈The Angry Robot Podcast〉, 〈Escape Pod〉 등 여러 팟캐스트 방송을 진행하며 미국 SF 팟캐스트 역사의 산증인으로 불린다. 2008년 팟캐스트를 통해 단편 소설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을 걸었다. 2017년 발표한 두 번째 장편 소설 《식스웨이크 Six Wakes》는 휴고상과 네뷸러상, 로커스상, 필립 L, 딕상 등 여러 SF 문학상에 최종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살면서 팟캐스트 〈Ditch Diggers〉, 〈I Should Be Writing〉의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1부 1장 차라리 버섯소를 키우는 게 낫겠어 2장 아빠한테 고맙다고 하지 못했어 3장 삶이 용암을 준다면 용암 주스를 만들자 4장 용암을 던질 수는 없어 5장 막대기 하나, 곡괭이 하나, 그리고 모험 6장 반짝이는 것과 가벼워지는 것의 차이 7장 분명, 펑 8장 분명, 망하다 9장 늑대에게 이것은 게임일 뿐 10장 승자에게는 썩은 고기를 11장 잠긴 방은 검보다 세다 12장 이름 없는 마법사 13장 거짓말과 수프 14장 성급히 행동하지 말아야 할 때
2부 15장 건축의 대가, 실패한 마법사 16장 이름 없는 투구 17장 뒷주머니에 넣은 책꽂이 18장 결국 소용없는 기술은 아니었어
3부 19장 잘못된 길 20장 바빠도 예절을 지키는 맥스 21장 계속되는 요새 탐험
4부 22장 할머니의 일기장 23장 저주받은 갑옷의 새로운 사용처 24장 부츠가 된 앨리슨 25장 체육 시간에 육상을 열심히 할걸 26장 저주받은 갑옷도 쓸모 있어 27장 가스트 눈물은 늑대 간식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