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샌프란시스코 산호세에서 열정적인 삶으로 유명한 원로 작가인 신예선은 미국에서 모국어로 글을 쓰면서 많은 문학인을 길러낸 북부 캘리포니아 한인 사회의 문학적 대모다. “사랑이 시작되던 밤, 사랑이 끝나던 밤. 그 많던 내 인생의 밤에 문학이 있었다. 언제나 그 자리에 있었다”라는 2012년 ‘세계를 빛낸 여성문화예술인상’의 수상 소감처럼 문학과 함께한 한평생을 집대성한 두 작품이 한 권의 책으로 묶여 나왔다. 2006년부터 1년 동안 《미주한국일보》에 연재한 《심포니를 타는 허밍버드》와 대표작인 《무반주 발라드》를 한 권의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심포니를 타는 허밍버드 / 무반주 발라드 (신예선 자전소설)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