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펑펑 울고 싶은 날 (지금의 나를 있게 해주었어요)

혼자 펑펑 울고 싶은 날 (지금의 나를 있게 해주었어요)

$11.00
Description
눈물도 웃음도 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느낀,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순간들을 담은 2행시 모음집. 작가 백미정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예수님을 이해해보려는 묵상을 담았다. 이 책에 나오는 사연에 울기도 웃기도 하다 보면, 혼자 펑펑 울고 싶었던 그날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음에 감사하게 된다. 그리고 모든 것을 예비하고 계획하고 계신 하나님을 손길을 느낄 수 있다.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단어가 묵상이 되고 기도가 되는 신비로운 경험을 함께해보자.
저자

백미정

몸부림의시간10년을통해‘작가와강사’가천직임을알았어요.어렸을때부터독서와글쓰기를즐겨하면서‘삶이그대를속일지라도슬퍼하거나노여워말라’라는시의한구절을좋아했지만아들셋을키우며일을하며부딪히게되는양가감정을다스리기에는역부족이었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콩나물시루에물을주듯,축적된독서와글쓰기는지금의저에게이런말을할수있도록도와주었습니다.
“그래,여기까지잘왔다.”
평생울게되겠지만평생하나님과함께할수밖에없는여러분과휴지를나누어쓰면서,결국엔하나님편을들면서살아보려구요.
그래서《혼자펑펑울고싶은날》외2권을출간하고《울퉁불퉁도내마음이야》외7권을출간하려고합니다.

목차

들어가는글

1.참,그래요
고난|축복|순수|중심|선물|비결|실패|죄|공유|주일|눈시울|하나|다시|신호|미안|환경|눈물|두통|착각

2.나는잘살고있는걸까
태도|화목|관계|결과|희망|자신|우선|진실|신앙|인격|고골|오늘|저자|준비|초대|부탁|문제|상처

3.네마음,다이쁘다
간구|찬양|동기|감동|그저|감사|의지|고백|당당|절제|그늘|오직|요새|자각|자연|고민|연약|사역|지도|샤프

4.고개를끄덕이게되는순간
소금|공감|진심|근원|세상|아하|주위|나무|용사|소망|우주|사이|아침|부족|열매|천하|상식|기도

나오는글
추천의글

출판사 서평

나는왜이렇게믿음이약할까?
“죄가많은곳에은혜가많았어요.
인정하기까지힘들었지만요.”
신앙생활을하면서어려움을겪을때큰은혜를받은사람들의간증을들으면흩어졌던마음을다잡을수있다.하지만때로는그렇게흔들림없는모습이멀게만느껴질때도있다.‘나는왜이렇게믿음이약할까?’라고자문한적이있다면,베드로사도마저도인간적인약점을보였다는것을생각해보자.그러면흔들리는것이문제가아니라다시중심이잡는것이중요하다는것을깨달을것이다.
이렇듯백미정의《혼자펑펑울고싶은날》에는작가의진솔한고백을통해다시중심을잡는방법이소개되어있다.수많은시련에흔들리면서도결국예수님께로나아가는여정을함께할수있을것이다.죄가많은곳에은혜가많듯이시련에흔들린만큼독자들의믿음이커지길기대한다.

그럼에도불구하고희망이있다
“희미한점하나를
망망대해에서찾을때까지.
그럼에도불구하고.”
기독교인이된다는것은예수님을구세주로믿는다는것이고,더나아가예수님의말씀을따르는삶을살아가는것이다.‘그렇기때문에’우리는끊임없이좌절하는지도모른다.하나님의은혜에한없이감동하다가도우리가일상에서사소한시련과유혹에넘어지면,신앙인이기때문에더욱부끄러운것이다.
하지만‘그럼에도불구하고’우리에게는언제나희망이있다.그것은다름아닌우리를향한하나님의사랑이다.‘내가지금잘살고있는걸까’의심스러울지라도언제나우리는사랑하시는주님을향해나아갈수있도록돕는길이이책에있다.이책에담긴기도와묵상이거친길을걷는데도움이되는든든한지팡이가될것이다.

언제나널바라보고있으니까
“그림자만봐도내새끼인걸안다.
저리고저린마음으로언제나널바라보고있으니까.
하나님은우리를바라보는것만으로도
그저,아까우신듯하다.”
탕자의비유가많은예술가의영감을자극한것은하나님의사랑을여실히드러내고있기때문이다.아이를키우면서부모님의사랑을미루어짐작할수있듯이,자식에대한사랑을통해주님께서우리에게베푸시는사랑의깊이도깨달을수있다.
작가백미정의글도비슷한역할을한다.‘혼자펑펑울고싶은날’들의경험을통해마침내깨닫게된예수님의사랑이이책을읽는사람들에게도전달되는것이다.마침내‘왜나한테만’이라는탄식이‘나에게도이런은혜가’로바뀌는경험을하게될것이다.

먼저읽은사람들의이야기
“아프고힘든사람들에게권하고싶다.독서를꺼려하는이들에게선물하고싶다.신앙을가진이들은물론이고,나처럼종교를갖지않은사람들에게도아무런주저함없이쥐어주고싶다.”_이은대(자이언트북컨설팅대표)
“책을읽은후엔마음이가벼워졌다.삶의힘든모양들도받아들여봐야지,라고생각했다.반복되는감정들과잘놀아봐야지,라고미소도지어보았다.그래서저자가말하고있듯,혼자펑펑울고싶었던그날덕분에지금의내가있게되었음을다시한번더믿어보려한다.”_한신애(경산애육어린이집원감)
백미정의《혼자펑펑울고싶은날》은기도와묵상이담긴2행시모음이지만,이책을먼저읽은분들의말처럼종교를떠나위로가필요한사람이라면누구나공감할수있는글이다.“모든눈물을그눈에서닦아주시니”(요한계시록21:4)라는말씀처럼지금마음이아픈사람들에게치유의경험을널리나누고싶은것이저자의바람이다.
이책에나오는사연에울기도웃기도하다보면,혼자펑펑울고싶었던그날덕분에지금의내가있음에감사하게된다.그리고모든것을예비하고계획하고계신하나님을손길을느낄수있다.일상에서흔히접하는단어가묵상이되고기도가되는신비로운경험을함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