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책을 좋아하는 엄마가 책을 좋아하는 딸을 키우는 고군분투 12년의 육아 보고서. 두렵기만 했던 초보 엄마 시절부터 제법 내공을 쌓은 지금에 이르기까지 아이와 엄마가 함께 성장한 기록을 진솔히 고백하고 있다. 딸이 쓴 《12살 행복한 달팽이》와 같이 읽으면 엄마의 고민과 노력이 딸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확인할 수 있어 매우 흥미롭다. 유별난 아이라 한탄하기보다는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길을 찾는 과정이 육아로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의 실마리를 던져줄 것이다.

책 읽어주는 엄마와 작가 된 12살 딸의 기록 (육아의 성장과 실패를 마음대로 오리고 붙인 12년의 보고서)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