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부지 엄마와 꼬마 철학자 (다섯 살 딸에게 배우는 43가지 삶의 지혜)

철부지 엄마와 꼬마 철학자 (다섯 살 딸에게 배우는 43가지 삶의 지혜)

$14.00
Description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배우는 이야기. 작가, 강연가, 독서멘토, 글쓰기ㆍ책쓰기 강사 등 많은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소리울림박혜정이 인생 최고의 멘토인 아이에 관한 글을 모아 《철부지 엄마와 꼬마 철학자》란 책으로 세상에 내놓는다.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몰라 헤매고 고민하던 순간순간 아이는 언제나 자신만의 방법으로 해결책을 알려주는데, 그런 깨우침의 찰나를 담았다. 다섯 살 딸에게 배우는 43가지 삶의 지혜가 담긴 이 책을 통해 인생에서 단 한 번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강의’를 놓치지 않는 눈과 귀를 길러보자. 우리의 삶에서도 매일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
저자

박혜정

작가,강연가,독서멘토,글쓰기ㆍ책쓰기강사등많은꿈을현실로만들어가는그녀.실패하고도전하기를두려워하지않는,화려해보이는그녀의삶에도어려운일은있었다.육아에허우적대고,글이라는관념속에파묻혀회의주의자가되려할때그녀에게찾아든한줄기빛은바로아이였다.
글로만존재하는감사와행복,꿈과열정,배려와사랑이아닌행동으로보여주는아이를만나며세상이진정아름다워졌다고말한다.깨달음은평범한것속에숨어있다며일상을읽어내는안목을길러준‘멘토’인아이의삶을전하고싶어이책을썼다.관점의변화를통해육아의참재미,실천적철학의기쁨을발견할수있다.
꿈너머꿈을동경하는그녀.저자는자신이살아온이야기를바탕으로세상에용기를선물하고싶어‘소리울림’이라는또하나의이름으로사람들을만나는용기메신저이다.작은실천으로큰변화를체험한그녀는대한민국이행복해지는그날까지용기부여가로서의삶을살겠노라며당찬포부를밝히고있다.
저서로는《내인생의터닝포인트》,《당신의삶에용기를선물합니다》,《책으로날다》등이있다.

소리울림
자신의소리(말소리,글소리,몸소리등저자가낼수있는모든소리)로세상에울림이되는사람이되겠다는신념이담긴저자의또다른이름(편히‘소울’이라고도부르는데,이때문에‘영혼을울리는사람’으로해석되어지기도한다.)

목차

1.사랑은마음
화분을안은채|엄마,추워요|다치지않아다행이야|세상의신비를보는눈,사랑|내가만들어줄게|길위에서발견한사랑|사랑은지금행하는것|모두모두사랑해|나를사랑하는마음

2.매순간에집중,지금행복하기
지금을선택하기|적당한때는언제나지금|비오는날은기쁨두배|소확행|아파트가좋아|민들레|‘천천히’의매력|지금떠날수있는동네여행|오늘도파티

3.배려와감사,그깊은마음으로
나를위한배려,내마음알아주기|엄마,비행기타러가요|감사를배우다|나는엄마편|쓸모없는히어로|일상의축복

4.일상의즐거움
햇빛은무슨맛?|마법의주문|내가도와줄게요|아직잠잘시간아니야|시원한감|원맨쇼|엄마를배우는아이|함께자라요|엄마의식성도고치는딸

5.가치발견,아이의눈에서삶을배우다
즐거운두려움|나를채우는시간|우리집해님|세상가장멋진무대|누구나꽃이피었습니다|있는그대로보기|말하는아기|소리세상|습관의힘!엄마는어떤꿈꾸고싶어?

출판사 서평

아이는내인생최고의멘토
“나는아이의눈으로세상을배웠다.책과삶을연결시켜준것은대단한책이나강연이아니라언제나내곁에있던아이였다.나는이렇게아이와함께천천히성장하고있다.엄마를성장시키는아이,아이는내인생최고의멘토이다.”
작가,강연가,독서멘토,글쓰기ㆍ책쓰기강사등많은꿈을현실로만들어가는소리울림박혜정이인생최고의멘토인아이에관한글을모아《철부지엄마와꼬마철학자》란책으로세상에내놓는다.어떻게해야하는건지,어떤노력이필요한지몰라헤매고고민하던순간순간아이는언제나자신만의방법으로해결책을알려주는데,그런깨우침의찰나를담았다.
저자는말소리,글소리,몸소리등자신이낼수있는모든소리로세상에울림이되는사람이되겠다는신념이담아스스로를소리울림이라이름짓고세상에용기를불어넣기위해오늘도노력하고있다.이책에나오는천진난만한아이의말과행동에웃음짓다가보면어느새내삶의고민거리를해결할방법과용기를얻게될것이다.

아이의눈으로바라본세상
“‘규림아,아파트가좋아?왜아파트가좋아?엄마는마당넓은집에서규림이랑하늘보며살고싶은데.’엄마의욕망이가득담긴대답이었다.이어진아이의답은내말을주워담고싶게했다.‘왜냐면말이지,아파트는높이올라갈수있어.아파트에가면하늘과가까워져.’”
한동안귀촌열풍이있었는데다가요즘은〈나는자연인이다〉같은프로그램이인기다보니전원생활을꿈꾸는사람이많다.한번쯤마당넓은집에사는모습을그려보는것이다.그런데저는아이의말한마디로자신이타인의욕망을학습했다는것을알아차렸다.아파트는답답하다고각박하다는세상사람들의이야기를자신의이야기라생각했던것이다.
우리가바라는성공이나꿈이사실은내가원하는것이아닌,남이좋다고하는것은아닌지되돌아볼필요가있다.좋고나쁜기준이바로자신인아이의솔직한대답이지금원하는바를이루지못해고통받는사람들에게새로운길을여기계기가되길바란다.

세상가장예쁜놀이
“아이의눈에는모든사람이꽃으로보이나보다.누구나꽃이될수있다고말하는것만같았다.‘누구나꽃이피었습니다.누구나꽃이피었습니다.’나는오늘세상가장예쁜놀이를배웠다.”
아이들이엉뚱하게알아듣거나발음하는말로인해웃게되거나의외의깨달음을얻게되는경우가있다.이책에나오는‘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놀이도마찬가지다.‘누구나꽃이피었습니다’로발음하는까닭이무궁화꽃발음이어려워서가아니라누구나꽃이라고생각하기때문이라는아이의발상이깊은울림을준다.
세상가장예쁜놀이라는저자의감상처럼우리가보는모든사람에게아름다움을발견할수있다면얼마나세상이따사로워질까?모든사람이꽃으로보이는아이의눈을우리도가져보자.

매일이‘미라클데이’
“내세상을만날수있는,내인생에서단한번경험할수있는‘최고의강의’가지금진행중이다.매일나는세상어디에도없는단한사람의스승으로부터인생을배운다.이런기적이나에게찾아왔음을,그기적을내가알아보았음을,그기적을내가꼭붙들수있음을감사한다.”
저자는매일이행복이고,순간순간이기쁨이고,오늘이기적일수있는이유는자신이엄마이기때문이라고고백한다.그런데이책을읽으면,꼬마철학자의탁견에서삶의지혜를얻을수있는비결이듣는이의열려있는마음이라는것을알수있다.
다섯살딸에게배우는43가지삶의지혜가담긴《철부지엄마와꼬마철학자》를통해인생에서단한번경험할수있는‘최고의강의’를놓치지않는눈과귀를길러보자.우리의삶에서도매일기적이일어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