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와 작가, 예순 넘어 시작하다 (한국판 모지스 할머니의 도전 스토리)

유튜버와 작가, 예순 넘어 시작하다 (한국판 모지스 할머니의 도전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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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한국판 모지스 할머니의 도전 스토리. 음식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저자 주미덕에게 딸이 권유해 시작한 유튜브 ‘주코코맘의 미각’이 구독자 1만 명을 넘었다. 그런데 유튜버에 멈추지 않고 가슴 뛰는 제2의 인생을 살기 위해 작가에 도전했다. 평범했던 그가 환갑이 넘어 꿈을 품고 도전했더니 이루어졌다는 고백을 담은 책이 바로 《유튜버와 작가, 예순 넘어 시작하다》이다. 저자는 평범하게 살다가 유튜버가 되었다. 그리고 이제 작가로 데뷔한다. 행복한 제2의 인생을 사는 그 비결을 이 책을 통해 함께 공유해보자.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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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주미덕

나이60이넘었다고아무일도하지않았다면그는지금어떻게살고있을까?평범하게하루하루를살아가는주부또는할머니에불과했을것이다.
음식박람회에서상도받았고요리해서사람들과나눠먹는것을좋아했단다.그러던어느날,딸이엄마는음식만드는것을좋아하니유튜브를배워보라고권유했다.
유튜브를시작하면서다방면에관심과호기심을갖게되었다.나와가족만의삶에서벗어나세상과소통하며내재된그의달란트를찾아보고싶은강한끌림에글쓰기를시작하게되었다.최근에블로그도시작하고,가슴뛰는제2의인생을살고있다.
평범했던그가환갑이넘어꿈을품고도전했더니이루어졌다.꿈은꿈을꾸는자만이이룰수있다.오늘이가장젊은날이다.꿈을갖기에늦은나이란없다.지금시작해도열매를맺고얼마든지수확하며즐거운인생을살수있다고생각한다.
제2의인생을꿈꾸는이들에게조금이나마도움이되었으면하는바람으로글을썼다.모든분들의행복한인생을진심으로응원하면서.

목차

1.여기는유튜브세상
내삶의주인으로산다는것은?|오십대두명,육십대는나혼자|왜유튜브를해야할까?|주코코맘,고생했어|아무일도시작하지않았다면|작은컴퓨터의시대|유튜버라면거북이처럼|구독자천명과원하던날|새로운세상으로이끌어준소중한인연들!

2.세상이아름답게보일때
엄마가요리한거야|전통음식과함께한특별한이벤트|드디어개업식그리고수업료|호박은달렸을까?|정도많고사람도좋아서|도전하는내게세상은아름답다

3.다시되돌아보면오직감사뿐
무남독녀외동딸과맏딸의삶|부모님의마지막을기억하며|쥐구멍에도볕이들수있을까?|바쁜계절,힘든계절|만학도남편|내맘대로키운딸|잘가,친구들

4.이제는백세시대
백세시대를사는지혜|오늘이내인생에서제일젊은날|계영배처럼살고싶은사람의자기소개|나라고못할이유는없다|무엇을하려고생각하는중|삶의만족도가가장높은지금|지금에만족하지못할때시간은지나간다

5.주코코맘이꿈꾸는미래
어쨌든나는쓰고있다|나이든다는것은|고구마가보여준신세계|한국의모지스할머니를꿈꾸며|나는독수리처럼선택한다|활력소가되고싶다|헤밍웨이에게얻은희망

출판사 서평

한국의모지스할머니를꿈꾸며
“또다른길을용기를내서선택했다.용기를불어넣어준사람은또딸이다.‘엄마,다른사람들은영상을남편이나자녀나손녀가찍어주는데,엄마는직접영상을찍으며편집까지하잖아?그래서책을써보면좋을것같아.’그래서책을쓰기로마음먹었다.”
음식만드는것을좋아하는저자주미덕에게딸이권유해시작한유튜브‘주코코맘의미각’이구독자1만명을넘었다.그런데유튜버에멈추지않고가슴뛰는제2의인생을살기위해작가에도전했다.평범했던그가환갑이넘어꿈을품고도전했더니이루어졌다는고백을담은책이바로《유튜버와작가,예순넘어시작하다》이다.
저자는자신의롤모델인‘애나메리모버트슨모지스’할머니처럼삶의마지막까지열정적으로살고싶다.75세에그림을그리기시작해서101세까지1,600여점의작품을남긴모지스할머니처럼,100세시대에자신이진정좋아하는것을추구하고시작하는용기를이책을통해배워보자.

크리에이터가대세
“시대에따라유행도다르고생각도다르기에인생의지표도달라지기마련이다.유튜브가유행하고유튜브로구독자와만나는크리에이터가대세인시대이다.그러나크리에이터로성공하는게보기만큼쉬운일은아니다.공부해야만성공한다.”
요즘아이들에게장래희망을물어보면크리에이터라고대답하는경우가많다.유튜브가유행하고유튜브로구독자와만나는크리에이터가대세인시대이다.그러나크리에이터로성공하는게보기만큼쉬운일은아니다.성공하려면끊임없이공부해야만하는것이다.
이제노년을활기차게보내려면느긋하게뒷짐만지고있어서는안된다.육아공부,컴퓨터공부,건강공부등자기계발을해야한다.그래야만편안한노후를보낼수가있다.도전하는저자에게세상은아름답게보인다고한다.도전하는삶이쉽지는않지만자신을사랑하기위한도전거리를이책을통해찾아보자.

글을쓰는것자체가축복
“글을써본적이없는내게는글을쓰고있다는것자체만으로도축복이다.글을쓰면서눈물을많이흘렸다.잊고지냈던과거로소환되면서흘렸던눈물이다.그투명한눈물을통해나를한겹한겹들여다보았다.”
요리를배우기시작해서음식박람회에서상도받고,유튜브를시작해1만명의구독자를확보하는등제2의인생을위해도전을멈추지않는저자가새롭게시작해결실을맺은것이바로글쓰기다.글을쓰면서자기성찰의시간을경험하기때문에그동안의노력에보상을받을수있었다.
‘이나이에내가쓸수있을까?’하는두려움이벽으로작용했지만,이제글을쓰고있다는것자체만으로도축복이라고느낀다.이제차곡차곡쌓인글을모아한권으로책으로세상에내놓는다.이책을통해더나은삶을꿈꾸는사람들이변화를위해도전하는계기가되길바란다.

행복한제2의인생
“나는평범하게살다가유튜버가되었다.쑥스럽지만글쟁이도되었다.변화된인생을살아가고있다.제2의인생이행복하다.시야도넓어졌다.긍정적인변화를일으킨내자신이대견하고든든하다.”
누구나변화를위한도전을시작하기란어렵다.그렇지만용기를내서새로운도전을하다보면다른‘나’를만날수있다.몰랐던‘나’를알게되고자신이생각보다참괜찮은사람이라는느낌을받게된다.
《유튜버와작가,예순넘어시작하다》의저자주미덕은평범하게살다가유튜버가되었다.그리고이제작가로데뷔한다.행복한제2의인생을사는그비결을이책을통해함께공유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