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괜찮은 사람의 유쾌한 반성 (성찰의 힘을 더하자 삶이 변했다)

꽤 괜찮은 사람의 유쾌한 반성 (성찰의 힘을 더하자 삶이 변했다)

$13.00
Description
우리 모두의 마음을 위로하고, 밝은 미래를 응원하는 메시지. 영어학원 강사, 프리랜서 영어번역가이자 브런치 작가인 저자 남유리가, 우리 모두의 마음을 위로하고, 밝은 미래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꽤 괜찮은 사람의 유쾌한 반성》이라는 책을 세상에 내놓는다. 위기의 시대인 요즘 희망을 잃고 자책하기 쉽지만 삶을 돌이켜보면 자신이 이미 괜찮은 사람이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이 책은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괜찮은 사람인지 알게 되고, 비로소 진정한 만족을 찾기를 기대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의 도전을 지지하고, 응원한다.
저자

남유리

영문과를졸업,영어교육석사,정교사자격증을취득했고,테솔(TESOL)과정을마쳤다.교육청에서시행한영어회화전문강사공개채용시험에합격해서발령을받아고등학생들을가르쳤다.이후대학원에서연구원으로일하면서영어학원강사로,프리랜서영어번역가로활동했다.
새로운세계를여행한생각들을정리한글과일상속의감상을적는브런치작가로살아가고있다.
이책은주어진환경을탓하고남과비교하면서위축될게아니라자신을지키는품위있는삶을살아내야하는게바로삶의목표임을알리기위해기획했다.현실에떠밀려자기인생을남의인생처럼사느라지친작가의이야기를통해,우리모두의마음을위로하고,밝은미래를응원하는메시지를담았다.
이책을읽는지금이바로자신이얼마나귀한존재인가를밝혀볼타이밍이다.다시는돌아오지않을지금이순간을독자들이후회없이즐기며잘살기만을바라는마음을전하고싶다.

목차

1.나를사랑하자
나자신을있는그대로인정하기|내소원들중하나만이라도|모든것이행복했다|세상은나의것|공주님우리공주님

2.쓰러져도아무일없는듯이일어나자
누구나쓰러질수있다|영원할줄알았던연애와이별|이십대의사춘기|병원낙원|“응,암이야.”|삶의끝에서책을만나다|글과함께변해가네요|대사증후군당뇨극복기

3.현재를즐기자
부푼꿈으로살았던대학생활|열심히살았던투잡,그리고장학생시절|대한민국청소년들과함께했던6년|나는언제쯤쉴수있을까|오늘도또뭐하고살지

4.그럼에도또도전하자
배우고일했던모든것들이내미래의자산|독립생활과다섯번의이사|무(모)한도전|다시집으로|하고싶은대로해보자

5.나도꽤괜찮은사람이었네
늦었어도지금행복하면돼|인간관계에집착하지말자|남을위해시작했던일이나에게도움을주다|사람들은나를어떻게생각할까|여행은꿈을꾸게한다

출판사 서평

나는이미괜찮은사람이었다
“인생은자기스스로의선택에따라만들어진다.자기길은스스로찾아간다는의미다.그렇다면주어진환경을탓하고남과비교하면서위축될게아니라나를지키는품위있는삶을살아내야하는게내삶의목표였음을알게되었다.이자존의개념을바탕에두고내삶을돌이켜보니난이미괜찮은사람이었고,이미너무많은것을지닌풍요로운사람이었다.”
영어학원강사,프리랜서영어번역가이자브런치작가인저자남유리가,우리모두의마음을위로하고,밝은미래를응원하는메시지를담은《꽤괜찮은사람의유쾌한반성》이라는책을세상에내놓는다.이책은주어진환경을탓하고남과비교하면서위축될게아니라자신을지키는품위있는삶을살아내야하는게바로삶의목표임을알리기위해기획했다.
개인적인상황뿐만아니라국가적으로,더나아가전지구적인위기의시대에희망을잃고자책하기쉽다.하지만삶을돌이켜보면자신이이미괜찮은사람이었다는것을깨달을수있다.이책을통해나를먼저사랑하는삶을시작해보자.

내가나를사랑할수있게되었다
“세상의기준에서돈도많고,외모도출중하고,학식이있고,능력도있고,인기도많은사람이부러웠다.‘나는왜그러지못할까.’라고한탄할때의내모습도지금의만족하는내모습과별반다르지않았었다.내가가진모습그대로의나를인정하고나서부터는‘나’라는존재를내가사랑할수있게되었다.”
자존이문제가되는요즘,대부분문제의해결책은자신의모습그대로를인정하고스스로를사랑하는것에있다.그렇다고지금의수준에만족하니아무노력도하지않고계속안주하라는의미가아니다.꿈이있고,그것을위해노력하는것은더좋은미래에대한희망이되기에중요한일이다.
여기서중요한점은꿈을꾸고노력도하되다만지금의현실속에있는나자신그대로를인정하고만족하면서목표를가져야진정으로행복할수있다는것이다.꿈을가질때그꿈의주인은내가되어야한다.나의기준에서내가즐거울수있는목표를정하고그과정을진정으로즐길때그꿈도나에게행복을줄수있는것이다.

누군가에게위로가되길
“나를사랑하는방법을몰라서책을샀다.그책들을읽으면서수많은사람들의사연도알게되었다.그들은나와다른일들을겪긴했지만살면서겪은일들을나누면서조금더나은방향으로가고자했다.”
위로를얻는가장좋은방법은공감할수있는다른사람을만나는것이다.하지만그런사람을만난다는것이현실적으로쉽지않다.그런데혼자서도그것이가능한비법이있다.바로책을읽는것이다.책을보면서책속의사람들과공감을하고,자신의이야기와대입해보는과정에서조금씩깨닫는것들이생기기때문이다.
자신을사랑하는방법을잘몰라서찾고자하는마음을토로하는글을읽다보면,어느새긍정의길로발걸음을옮긴자신을발견하게된다.저자는자신의평범하기도하고,때로는특이했던과거의모든경험들이누군가에게위로가될수도있을것이라생각에서책을냈다.저자가내미는따뜻한손길을잡아보자.

후회하지않는다
“하루하루를재미있게보내면어느새그런날들이모여서내인생이되어있지않을까.기왕사는것재미있고즐겁고,신나게살고싶어졌다.그동안하고싶은것이있었을때마다많은것들을도전했었다.지금생각해보면왜했는지모를어리석었던일들도많았다.그렇지만다해봤으니후회하지는않는다.”
저자의삶은도전의연속이었다.그래서하고싶은것을다해봤으니후회하지않는다는고백이심상치않다.우선그다양함에놀라게되지만,그안에얼마나많은좌절이있었을지짐작할수있기때문이다.그럼에도불구하고하고싶은것이있다면성공한다음으로미루지말고지금시작해야한다.
《꽤괜찮은사람의유쾌한반성》은자신이얼마나소중하고,괜찮은사람인지알게되고,비로소진정한만족을찾기를기대하는책이다.호수에던진돌멩이로수없이많은원이생기면서주변으로퍼지듯이점점커지듯이독자들에게작더라도선한영향력을미치길기대하고썼다.이책을읽는모든사람의도전을지지하고,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