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초등학교 교사의 지나치게 솔직한 학교 이야기. 좋은 선생님으로, 좋은 사람으로 살고 싶어 하루를 소중히 글로 기록하는 저자 서성환은 힘겨울 때 엄마에게 하소연하고 싶은 말들을 조금씩 글로 적기만 했다. 그 글이 하나둘 모여 한 권의 책이 되었다. 그렇게 세상에 나온 《엄마, 나도 고자질하고 싶은 게 있어》는 물론 교사의 고충만 토로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엄마’로 되돌아본 ‘선생님’의 삶에 관한 이야기다. 교사가 아니더라고 공감할 수밖에 없는 삶의 이야기를 함께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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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도 고자질하고 싶은 게 있어 (초등학교 교사의 지나치게 솔직한 학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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