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수필인 듯 시인 듯 노숙인의 눈물과 아픔으로 함께 쓴 글. 노숙인의 자활ㆍ자립ㆍ자생을 위해 사역 중인 이수교회 담임목사 권영중과 수도교회 담임목사이자 한신대학교 겸임교수 정현진이 각각 시와 수필을 나눠 쓴 것을 모아 《꿈꾸다》라는 책으로 엮었다. 수필인 듯 시인 듯 노숙인의 눈물과 아픔으로 함께 쓴 글이다. 이 책은 노숙인 사역에 바친 10년의 기도와 땀이 코로나 시대의 문턱에서 귀한 열매를 맺은 결실로 이 땅의 모든 상처받은 사람들의 치유와 회복을 꿈꾸고 있다. 이 책을 읽고 희망을 꿈꾸며 웃음을 되찾는 삶에 동참해보자.
꿈꾸다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