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부 대신 논어를 읽었다 (대한민국 최초 중·고생 자기 계발서 | 개정판)

나는 공부 대신 논어를 읽었다 (대한민국 최초 중·고생 자기 계발서 | 개정판)

$17.00
Description
대한민국 최초 중·고생 자기 계발서 《나는 공부 대신 논어를 읽었다》의 개정판. 중3 때 미국 단기 유학을 떠나기 전까지 학교 성적이 전교 최하위권이었던 저자 김범주가 고3 때 전교 학생회장이 되고 토론토 대학교까지 합격한 변화의 과정을 담은 책이 《나는 공부 대신 논어를 읽었다》이다. 사춘기와 반항이 시작될 중1 무렵 우연히 나간 독서 모임이 계기가 되어 책과 친해질 수 있었고, 논어 필사를 통해 정신적인 성장을 경험한 덕분에 그런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20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인 이 책은 평범한 사람의 특별한 이야기다. 누구라도 자신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 한 번 읽어볼 필요가 있다. 무엇을 해야 할지 앞길이 깜깜한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가슴이 까맣게 타들어가며 청소년 자녀를 키우는 대한민국의 모든 학부모님들에게 강추하고 싶다.
저자

김범주

저자는캐나다윌로데일고등학교에3학년재학중에전교학생회장이었다.중3때미국단기유학을떠나기전까지학교성적은전교최하위권이었다.그런데사춘기와반항이시작될중1무렵우연히나간독서모임이계기가되어책과친해질수있었다.또한논어필사를통해정신적인성장을경험했다.
어릴적부터해외여행을통한다양한체험으로견문과시야를넓혔으며,미국유학동안주어진기회를활용하고,만만치않은어려움을극복함으로써질풍노도의시기를오히려자기계발의시간으로보냈다.지금은자신감과자립심이강한학생으로변했으며,캐나다토론토대학교에합격해재학중이다.

목차

1.독서로만난내인생의터닝포인트
내가공부를이렇게못할줄이야|800명과함께한떼독서로인생의때를만나다|내가잘하지도않았는데|택시까지타고달려간진정성|아빠는왜매일밥을사요?|부모가원하는대로자녀를이끌수있는특별노하우|책을읽을수록질문이늘어났지만|최연소독서리더에서내인생의리더로|그들은상금을받아어디에썼을까?

2.십대,논어로살아내다
나의한계를시험하는프로젝트|논어가사랑받는이유|모래주머니원리로성공하다|사춘기시절순한양으로살았다|가족의소중함을빨리깨닫는비결

3.미국에서내인생에도전하다
겁많은아이가꿈꾼나라|만나기전에상대에게신뢰받는방법|두려움으로스스로를단련시키는시간|미국에서처음본노란하늘|스물두살엄마와지내면서배운것|자고나니동양인괴물로변해있었다|내게왜이런시련을|낯선곳에서강해질수있는비결은|불가능한학생회장선거를가능하게만든비법

4.나를키운경험들
캄보디아에서배운세계그리고인생|그랜드캐니언의고산병을통해얻은깨달음|행복한나와보스니아의어린집시|열정,몸으로느끼는성공의키워드|엄청난행복공부|또하나의도전토론토대학교

출판사 서평

전교최하위성적에서토론토대학교에합격하다
“나는공부를잘하지못했다.누가뭐라하는것도아닌데괜히주눅들었다.이책이특별한공부기술이나비결을전해주지는못하겠지만조금이나마도움을줄수는있을것이다.내가그러한문제를극복한경험이있기때문이다.”
‘무서운중2병’이란신조어가생길정도로학생들의사춘기는힘겨운시기다.인생의터닝포인트에서많은변화와고민으로힘겨워하지만무엇보다힘든것은학업에대한부담감이다.그래서원하는성적을얻지못해좌절하는청소년들에게용기를북돋워줄필요가있다.
저자김범주는캐나다윌로데일고등학교에3학년재학중에전교학생회장이었다.이스펙만들으면성적고민따윈없다고지레짐작할지도모른다.하지만중3때미국단기유학을떠나기전까지학교성적은전교최하위권이었다.그런데사춘기와반항이시작될중1무렵우연히나간독서모임이계기가되어책과친해질수있었다.또한논어필사를통해정신적인성장을경험했다.
결국전교최하위성적에서토론토대학교에합격하는기적을이루어냈고지금재학중이다.《나는공부대신논어를읽었다》는대한민국최초중·고생자기계발서다.학교성적으로자신감을잃은학생들에게는용기와희망을주고,학부모님들에게는새로운자녀교육의방향을제시하고있다.그비결을직접만나보자.

논어필사,고전의힘
“막상블로그를시작하려니어떤글을써야할지감이잡히지않았다.단순한일상을적기보다는내생각이나깨달음을정리하고싶은데,매일한가지씩의깨달음을얻기란쉽지가않았다.그래서생각해낸것이바로논어필사였다.”
저자의아버지가시작한‘논어필사’모임에인원이부족해대타로들어간것이저자에게삶에대한태도를바꾸고위기를극복하는힘을얻게된계기가됐다.흔히동양고전이라고하면고루하다고생각하기쉽지만오히려긴시간동안검증됐기에만만치않은내공이있다.
더군다나요즘같은4차산업혁명의시대에는수시로업데이트되는전문적인지식보다는인간에대해성찰하는능력을키우는것이더요구된다.운동선수가모래주머니를차고연습을하듯쉽지않은논어필사를꾸준히하다보면학생과학부모모두를변하게만드는고전의힘을느끼게될것이다.

제가성공하려는이유
“저런아이들을‘집시’라부릅니다.보스니아에는집시아이들이많습니다.이아이들은어릴때부터부모님이돈을받아오라고시킵니다.대부분집시였던부모님들이자신들의아이들도똑같이집시로만듭니다.”
저자의생각을키운중요한경험으로는독서모임과논어필사외에도해외여행이있다.특히보스니아에서집시아이들을목격한것은깊은인상을남겼다.‘난정말편안하고행복한삶을살고있구나!’라는안도감에만그친것이아니라그런아이들을돕기위해서성공하고싶다고결심하는계기가됐다.
어린나이에미국유학을가서갖은어려움을극복하고마침내토론토대학교합격이라는결심을맺을수있었던것도이러한꿈을이루고자하는간절함이있었기때문이다.중·고생자기계발서로서이책이학생들에게제시하는미래는단순한개인적인성공을넘어서는큰꿈을그리는것이다.

가슴이까맣게타들어가는부모님들께
“무엇보다이책은재밌다.초ㆍ중ㆍ고생이읽어도유익하고이땅의모든아빠,엄마의필독서가되길소망한다.특별한사람의평범한이야기보다평범한사람의특별한이야기가가슴뭉클한까닭이다.무엇을해야할지앞길이깜깜한청소년들과가슴이까맣게타들어가는부모님들께일독을권한다.-3P자기경영연구소대표강규형”
어릴적부터해외여행을통한다양한체험으로견문과시야를넓혔으며,미국유학동안주어진기회를활용하고,만만치않은어려움을극복함으로써질풍노도의시기를오히려자기계발의시간으로보낸저자의이야기가낯설게느껴질청소년과학부모들이많을것이다.
그런데3P자기경영연구소강규형대표의추천사처럼이책은평범한사람의특별한이야기다.누구라도자신의삶에적용할수있는방법이라한번읽어볼필요가있다.무엇을해야할지앞길이깜깜한청소년들뿐만아니라가슴이까맣게타들어가며청소년자녀를키우는대한민국의모든학부모님들에게강추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