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다움으로 가장 빛나고 단단해지는 시간, 오십. 작가이자 경제 강사, 아마추어 현악 앙상블의 단장 겸 첼로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비체 박유하가, 매일 필사·낭독하고 아침 독서로 하루를 시작하며 내면의 단단함을 쌓은 경험과 깨달음을 모아 《나는 죽을 때까지 빛나기로 했다》를 썼다. 이 책에는 절망의 끝에서 모든 시련을 ‘감사와 도전’으로 바꾸자 단단한 오십부터 시작되는, 진짜 내 삶을 채우는 시간이 되었다는 고백이 담겨 있다. 나이가 들어도 빛나는 사람들은 자신을 꾸준히 가꾸는 사람들이다. 나를 사랑하는 건 이기심이 아니다. 내가 단단해야 삶도 단단해진다. 단단한 오십, 더욱 빛나는 삶을 위해 이 책과 함께 ‘지금, 여기’에 충실한 삶을 시작해보자.

나는 죽을 때까지 빛나기로 했다 (단단한 오십부터 시작되는, 진짜 내 삶을 채우는 시간)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