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랫동안
목자 곁에 머물고
그분이 주신 생수를 마시며 살아 왔습니다
세상의 굉음과 소음 속에서도
양은 자기 목자의 말을 듣습니다
이제 양은
양의 문이 되어 주신
목자만을 신뢰하며 따릅니다
그 주인의 귓속말까지도
잘 알아듣는 양이 되었습니다
몰랐습니다
그 사랑과 관심이
내 삶의 모든
공급의 원천이었다는 것을
이제야
조금 알듯합니다
자기 생명까지 아끼지 않는
그 크고 놀라운
사랑의 높이와 깊이를
이제야
아주 조금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랑의 넓이와 길이가
이제 내가 받은
그 생명수를
아주 조금씩이라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고 싶습니다
값없이 받은
그 큰 은혜를
그 큰 사랑을
그 큰 축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때론 시로
때론 노래로
때론 섬김으로
염창동 소금 창고에서
최복이
목자 곁에 머물고
그분이 주신 생수를 마시며 살아 왔습니다
세상의 굉음과 소음 속에서도
양은 자기 목자의 말을 듣습니다
이제 양은
양의 문이 되어 주신
목자만을 신뢰하며 따릅니다
그 주인의 귓속말까지도
잘 알아듣는 양이 되었습니다
몰랐습니다
그 사랑과 관심이
내 삶의 모든
공급의 원천이었다는 것을
이제야
조금 알듯합니다
자기 생명까지 아끼지 않는
그 크고 놀라운
사랑의 높이와 깊이를
이제야
아주 조금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랑의 넓이와 길이가
이제 내가 받은
그 생명수를
아주 조금씩이라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고 싶습니다
값없이 받은
그 큰 은혜를
그 큰 사랑을
그 큰 축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때론 시로
때론 노래로
때론 섬김으로
염창동 소금 창고에서
최복이
귓속말 (사랑과 축복시 | 최복이 신앙 시집)
$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