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을 파는 가게 세트 (전 2권)

악몽을 파는 가게 세트 (전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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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전 세계 3억 독자가 기다리는 이야기의 제왕 스티븐 킹의 미출간 신작들을 모은 최신 단편집 『악몽을 파는 가게』. 2016년 에드거 상 단편 소설 부문에서 최고 소설상을 받은 「부고」를 포함한 총 20편의 색다른 이야기들을 통해, 스티븐 킹은 익숙한 주제를 얼마까지 능수능란하게 다룰 수 있는지 유감없이 펼쳐 보인다. 각 단편마다 스티븐 킹 본인이 직접 쓴 자전적인 논평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그 작품을 구상하게 된 계기나 작가의 과거지사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읽을 수 있다.
저자

스티븐킹

저자스티븐킹은1947년메인주포틀랜드에서태어났다.어린시절아버지를여의고홀어머니를따라여기저기이사다니며힘든생활을하면서도형이발행하던동네신문에기사를쓰면서글쓰기에흥미를갖기시작했다.킹의이름을세상에알린작품은1974년에발표한첫장편소설『캐리』였다.원래쓰레기통에처박혔던원고를아내인태비사가설득하여고쳐쓴이작품으로킹은작가로서경력을쌓기시작했고,이후30여년간500여편의작품을발표하여오늘날세계에서가장유명한작가가되었다.킹의작품들은지금까지33개언어로번역되어3억부이상이판매되었을만큼전세계독자들로부터뜨거운사랑을받고있다.이러한대중적인기와더불어최근에는그의문학성을새롭게평가하는움직임도일고있어서,2003년킹은미국의가장권위있는문학상인전미도서상에서미국문단에탁월한공로를기여한작가에게수여하는평생공로상을수상한바있다.2015년에는영미최고의추리소설에게주는에드거상을수상하고,이어CWA(영국추리작가협회상)수상후보로도선정되었다.그의작품들은영화로제작되어서도높은평가를얻었다.그중『캐리』,『샤이닝』,『살렘스롯』,『미저리』,『돌로레스클레이본』,『쇼생크탈출』,『그린마일』,『미스트』,『다크타워』,『그것』등이명작으로꼽힌다.「언더더돔」과『11/22/63』,『미스터메르세데스』가드라마로방영되었다.

목차

1권
들어가며-11
130킬로미터-17
프리미엄하모니-95
배트맨과로빈,격론을벌이다-119
모래언덕-145
못된꼬맹이-171
죽음-235
납골당-263
도덕성-279
사후세계-335
우르-359

2권
허먼워크는여전히건재하다-7
컨디션난조-41
철벽빌리-73
미스터여미-137
토미-169
초록색악귀-179
저버스는다른세상이었다-225
부고-243
취중폭죽놀이-311
여름천둥-361

출판사 서평

이야기의제왕스티븐킹의미출간신작단편집
에드거상수상작과스티븐킹의자전적논평수록

전세계3억독자가기다리는이야기의제왕스티븐킹의미출간신작들을모은최신단편집『악몽을파는가게』(전2권)가황금가지에서출간되었다.2016년에드거상단편소설부문에서최고소설상을받은「부고」를포함한총20편의색다른이야기들을통해,스티븐킹은익숙한주제를얼마까지능수능란하게다룰수있는지유감없이펼쳐보인다.각단편마다스티븐킹본인이직접쓴자전적인논평이함께수록되어있어그작품을구상하게된계기나작가의과거지사등다양한이야기를함께읽을수있다.
이단편집은출간과동시에베스트셀러가되었으며스티븐킹을제외한어떤작가도이토록평범한현실을오싹하게탐구할수없을거라는언론의찬사를받았다.1971년첫번째단편집인『옥수수밭의아이들』을출간한이래,스티븐킹은단편소설작가로서의재능을유감없이발휘해왔다.살아있는사람의부고를쓰면그사람의죽음을불러오는이야기나아마존킨들을통해다중우주에접속하는이야기등일상의있을법한소재들로부터오싹한공포를불러오는그의특기가유감없이발휘된이번작품집으로스티븐킹은셜리잭슨상을수상했다.

“이책을게걸스럽게먹어치울준비를하라”_라이브러리저널

스티븐킹은서문에서자신의단편들을한데모아놓으면자정에만문을여는노점상이된듯한기분이라고밝혔다.그는자신의작품들을늘어놓고와서하나골라보라며독자들을유혹한다.하지만작가스스로밝혔다시피이가판대에는몹시스티븐킹답게도위험한품목이섞여있다.독자들은잠이잘오지않을때,옷장문을분명히닫았는데왜지금열려있는지궁금할때자꾸만생각하게될것이다.
특히이번단편집의매력은일상에서흔히있을법한주제를비틀어서공포로바꾸는스티븐킹다운이야기전개에있다.휴게소에정차되어있는지저분한스테이션왜건의정체가사실은사람을잡아먹는미지의생명체라든가(「130킬로미터」),외딴섬의조그만모래언덕위에신비스럽게사람의이름이나타난다음그사람이반드시죽음을맞기도한다(「모래언덕」).
현실적이어서더욱끔찍한작품「도덕성」에서는,경제적으로어려움에처한부부에게아내가요양보호사로일하고있는집의부유한노인이괴상한제안을해오기도한다.노인은도덕성시험이라면서놀이터에서아무아이나주먹으로때린다음에그과정을촬영해오기만한다면2만달러를주겠다고한다.평범한한부부의도덕성이무너지는과정이몰입도있게펼쳐진다.아마존킨들을통해평행우주속의다른우주에서셰익스피어가쓴작품을보게된다면어떨까?평행우주를문학작가의상상력으로풀어낸작품「우르」도재미있다.

해외서평들
“매혹적인해설과함께읽는20편의인상적인신작들”《퍼블리셔스위클리》
“스티븐킹을제외한아무도이토록평범한현실을오싹하게탐구할수가없다”《커커스》
“이책을게걸스럽게먹어치울준비를하라”《라이브러리저널》
“항상그렇듯킹이부리는악몽의마법으로부터꼭깨어날필요는없다”《포트워스스타텔레그램》
“언제나처럼무서운것과기묘한유머감각이공존하는스티븐킹다운단편집”《템파베이타임스》
“킹은말한다,죽음은불가결한것이지만그것을걱정하거나곱씹는것은인생의낭비일뿐이라고”《마이애미해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