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희 엄마 (엄마의 청춘은 나였다)

영희 엄마 (엄마의 청춘은 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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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영희

1978년4월출생.
국어국문학과전공.
한국방송작가협회교육원연수반수료.
전)EBS방송작가,
전)KBS작가실근무.
월간[시사문단]수필로등단.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회원.
빈여백동인.

목차

1.엄마라는이름의사랑
엄마프로필-14

라면을먹다가-18

그게아닌데-19

엄마라는이름의사랑-21

귀한마음-24

금보다빛나는웃음-26

이쁘다해줄걸-27

못잊는딸과잊어버린엄마-29

엄마는내거울-31

엄마와의수다-33

할머니마음-35

모녀영웅시대-37

똑닮은세자매-39

정식으로사과한날-41

그리운성호삼촌-43

2.엄마도이쁘다,귀하다해줄게
엄마의고백-46

최선의선택-49

계란프라이-51

착한질투,우리엄마-54

엄마도이쁘다,귀하다해줄게-56

반건조오징어-58

최악에서도최선을-60

어떤절실함-62

스마트엄마-64

자식눈치보기-66

엄마의선물-69

좋은사람,좋은인연-71

아버님을떠나보낸후-74

엄마의미안함-76

멀리있어더애틋한모녀-78

3.엄마,늦게사랑해서미안해요
엄마에겐난아직어린아이-82

할머니와엄마-84

강아지그릇이야기-88

엄마,늦게사랑해서미안해요-91

큰엄마-94

엄마가뿌린사랑의씨앗-97

세상행복한먹방-100

그날의눈물-103

엄마의음식,엄마의사랑-107

서글픈청실홍실-110

김장하던날-112

엄마는택배요정-114

앉아자기선수-117

마음이좋아서하는일-120

부모에겐그저내자식이최고-122

4.나의나무,나의그늘,엄마
엄마를위한자장가-126

순간을영원처럼사랑을-128

늘내곁에바람처럼꽃처럼머무는-130

나의나무,나의그늘,엄마-132

운전면허증-135

아빠의재발견-137

나는괜찮아,진짜괜찮아-140

이래도저래도엄마의반쪽-143

엄마의오빠,나의오빠-145

형제의사랑-149

나를울리는대하소설,엄마-152

고모와조카-155

주고받는사랑의편지들-158

나의우주-161

이책의시작-163

에필로그-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