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게 취미랍니다 (강지언 산문집)

혼자 사는 게 취미랍니다 (강지언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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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강지언은 솔로여서 더 빛나는 사람이다
『혼자 사는 게 취미랍니다』(문학의전당, 2022)는 강지언 작가의 첫 번째 산문집이다. 강지언은 현재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에서 온갖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통장이다.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S전자에서 근무하다가 갑자기 퇴사 후 독일원예학교에 유학을 가 플로리스트가 되어 돌아온 강지언은 시인이며 사회복지사이며 미술치료사이기도 하다. 혼자여서 행복하고, 혼자여서 더 빛나는 사람, 강지언의 즐거운 솔로 예찬에 귀를 기울여 보자.
저자

강지언

저자강지언은1970년서울에서출생하였다.이화여자대학교전자계산학과를졸업하였으며서강대학교공공정책대학원국제관계학과를졸업하였다.그후새롭게시작하는마음으로한국방송통신대학교문화교양학과를졸업하였으며학점은행제로사회복지학과를졸업하였다.2006년독일원예학교에서수학하며독일플로리스트자격증을취득해플로리스트로활동을하다가〈로뎀나무아래〉라는꽃집을운영했다.국립현대미술관과소마미술관에서도슨트로활동하다가원예치료와미술치료그리고심리상담을공부하고자격증을취득했다.2002년월간《한맥문학》에시가당선되어등단했으며,시집『로맨틱코미디』를출간했다.현재는수원광교에서거주하며지역통장으로활동하고있으며학생상담자원봉사자로활동하고있다.

목차

첫번째이야기-소소한일상들

추하지않게·15/사치스러운취미·16/다정한모녀·19/피자가당기는날·20/93년생·22/혼밥족의설날·24/파랑새를찾아서·26/성가를부르는소년·29/미니선풍기·30/커튼콜·32/여인의미소·34/거룩한노래·37/마법의1603호·38/추억의보리밥집·41/복권의재미·42/달팽이집이있는골목/고영·44/시대의아이콘-신영복작가·46

두번째이야기-로뎀나무아래서

〈로뎀나무아래〉·51/아름다운손님들·54/모든상품에는주인이있습니다·56/기도의힘·58/전도사의방문·60/짜증나는일들·62/도덕률·64/멋진남자·67/이웃사촌·68/가을과함께차한잔·70/마지막만찬·73/축복의시간·74/밤의아늑함·77/달콤한꿈·78/옆구리/이해존·80/감수성의화신-류시화작가·83

세번째이야기-내인생의갱년기

우울모드·87/기분좋은호의·90/평범한바람·92/나의아지트·95/학교가는아이들·96/문제는바로나‘자신’·99/꿈속에서·100/옆집어르신·102/산다는건·104/그룹〈KISS〉·107/인생관리·108/맛있는식사의즐거움·110/별일아닌별일을위하여·113/국경을지키는일/서수찬·114/당당한여성-공지영작가·116

네번째이야기-양말한켤레

양말한켤레·121/살아가는힘·122/인생후반기·125/코로나시대를살아가는일상·126/생명을구한느낌·128/50년을살아온것에대한칭찬·131/평범함과다복함·132/내그릇에만족하자·135/즐거운취미·136/아름다운사전·138/천재감독-왕가위감독·141

다섯번째이야기-나의아름다운발자취

군산선유도·145/고창선운사·149/전주한옥마을·150/그림을그려봐요·152/지리산화엄사·154/춘천남이섬·157/강감찬의낙성대공원·158/김포대명항·161/부여내소산성·162/병산서원에서보내는늦은전언/서안나·164/인생의인연-법륜스님·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