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쌍둥이 엄마가 된 띵굴마님, 육아살림을 말하다!
'그곳에 그집'이라는 블로그의 주인장 띵굴마님. 자타가 공인하는 살림꾼인 띵굴마님이 5년 만에 털어놓는 진짜 이야기를 담은 『엄마 라이프』. 살림밖에 모르고, 살림에 미쳐 살다가 연달아 살림 책들을 쏟아내며 인기 살림꾼이 된 그녀에게는 사실 말 못할 가슴앓이 하나가 있었다. 엄마가 되고 싶은, 간절한 바람. 입양을 결정한 부부가 홀트아동복지회의 문을 두드렸을 때, 엄마 아빠를 기다리는 쌍둥이 남매가 있었다.
은호와 은채, 두 아이를 맞으며 준비한 아가 살림 리스트를 시작으로 햇수로 다섯 해, 4년 여 동안의 기록들이 차곡차곡 담긴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아주 리얼한 그냥 살림 말고 육아 살림, 애들 먹이고, 애들 입히고, 애들 재우고, 애들 데리고 천지를 누비고 다니면서 원더우먼 엄마로 살고 있는 하루하루를 보여준다. 어떻게 재웠고, 어떤 걸 먹였는지, 어떤 책을 읽히고, 어떤 물건들을 사고, 어디를 데리고 다녔는지 이 모든 수다들이 녹아있다.
은호와 은채, 두 아이를 맞으며 준비한 아가 살림 리스트를 시작으로 햇수로 다섯 해, 4년 여 동안의 기록들이 차곡차곡 담긴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아주 리얼한 그냥 살림 말고 육아 살림, 애들 먹이고, 애들 입히고, 애들 재우고, 애들 데리고 천지를 누비고 다니면서 원더우먼 엄마로 살고 있는 하루하루를 보여준다. 어떻게 재웠고, 어떤 걸 먹였는지, 어떤 책을 읽히고, 어떤 물건들을 사고, 어디를 데리고 다녔는지 이 모든 수다들이 녹아있다.
그저 만났기 때문에 두 아이들의 엄마가 되기로 결심했다는 저자는 무슨 용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되었노라고, 그러니 운명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하나도 아니고 두 아이를 어떻게 키울 건지, 키울 수 있을 건지, 그런 망설임 같은 것도 없었다. 그렇게 가족이 되어 스스로 어린이, 명랑쾌활 어린이, 똘똘이 어린이로 무럭무럭 키우고 있는, 아니 함께 크고 있는 띵굴마님과 남자1호, 여자2호와 남자2호까지 이 가족의 은밀한 이야기, 1년 365일 연중무휴 엄마 라이프를 만나볼 수 있다.
엄마 라이프 (엄마로 살 수 있게 해 줘서 고마워)
$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