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명연설 (노무현 대통령 육성 명연설문)

노무현 명연설 (노무현 대통령 육성 명연설문)

$14.76
Description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 철학과 신념이 담긴 주옥같은 명연설문을 담은 책.
2016년은 노무현 대통령 서거 7주기가 되는 해다. 노무현 대통령은 우리 헌정사에 독특한 이력과 발자취를 남긴 이로서, 우리의 답답한 가습을 시원하게 뚫어주던 명연설가로도 유명하다. 『노무현 명연설』에는 5·18민주화운동 27주년 기념사, 한일관계에 대한 특별담화, 한국PD연합회 창립 20주년 기념식 등에서 연설한 민주주의와 독도, 현대사 등에 대한 그의 명쾌하고 날카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은 총2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주옥같은 명연설 베스트 10을 뽑아 전문을 실었다. 2부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의 명연설과 감동적인 자전 구술 육성 20선을 뽑아 간략하게 내용을 간추렸다. 또한 모든 연설문에는 QR코드를 넣어 독자들이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을 육성으로 들을 수 있게 했으며, 필사노트와 노무현 대통령의 친필엽서 3종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저자

더휴먼편집부

목차

들어가며

I.노무현명연설베스트10
ㆍ독도는우리땅입니다_한일관계에대한특별담화(2006년4월25일)
ㆍ군사독재가유능하고성공했다고말하고싶은것인가?_5·18민주화운동27주년기념사(2007년5월18일)
ㆍ잃어버린10년이라고합니다_한국PD연합회창립20주년기념식(2007월8월31일)
ㆍ주권자의참여가민주주의의수준을결정한다_6·10민주항쟁20주년기념식(2007년6월10일)
ㆍ21세기한국,어디로가야하나?_참여정부평가포럼월례강연(2007년6월2일)
ㆍ민주주의똑바로하자_원광대학교명예정치학박사학위수여식(2007년6월8일)
ㆍ제대로된시민민주주의사회가답이다_2007벤처기업대상시상식(2007년10월18일)
ㆍ양극화문제를해결하기위하여_2006년신년연설(2006년1월18일)
ㆍ3·1운동은우리역사의기본입니다_제85주년3·1절기념사(2004년3월1일)
ㆍ평화는통일에우선하는가치다_10·4남북정상선언1주년기념식강연(2008년10월1일)

II.간추린노무현명연설20선
ㆍ종로구청에서눈물의작별인사_노무현대통령2001년자전구술육성⑨
ㆍ노무현의지도자론_노무현대통령2001년자전구술육성⑪
ㆍ내가생각하는이상적인사회는_1988년6월10일제142회임시국회대정부질의
ㆍ지역갈등의원인과해법_노무현대통령2001년자전구술육성⑧
ㆍ부끄러운학창시절의기억_노무현대통령2001년자전구술육성⑬
ㆍ정치의역할과비전_노무현대통령2001년자전구술육성⑫
외다수

출판사 서평

사람사는세상을꿈꾸던
우리의영원한대통령,
노무현명연설을글로만나다!

사람사는세상을꿈꾸던우리의영원한대통령노무현명연설!

올해는노무현대통령서거7주기가되는해다.노무현대통령은우리헌정사에독특한이력과발자취를남긴이로서,우리의답답했던가슴을시원하게뚫어주던명연설가로도유명하다.최근노무현대통령의명연설들이팟캐스트에서1위를하며사람들의폭발적인관심을받고있는데,민주주의의실종과사회전반에퍼진부정부패가그를그리워하며잊지못하게하고있다.
도서출판더휴먼은노무현대통령의명연설을글로담아우리의영원한대통령으로기억하고그의정치철학과신념을되새기고자한다.이책《노무현명연설》에는5·18민주화운동27주년기념사,한일관계에대한특별담화,한국PD연합회창립20주년기념식등에서연설한민주주의와독도,현대사등에대한그의명쾌하고날카로운이야기가담겨있다.
이책은총2부로구성되어있는데,1부에는노무현대통령의주옥같은명연설베스트10을뽑아전문을실었다.2부에서는노무현대통령의명연설과감동적인자전구술육성20선을뽑아간략하게내용을간추렸다.또한모든연설문에는QR코드를넣어독자들이노무현대통령의연설을육성으로들을수있게했으며,필사노트와노무현대통령의친필엽서3종도함께만나볼수있다.

정치철학과신념이담긴주옥같은명문들
노무현대통령은5공청문회때송곳같은질문으로일약청문회스타국회의원으로떠올랐고,이후1990년삼당합당에반대하며당당하게“이의있습니다”라고외쳤던신념과확신의정치가였다.물론대통령임기동안실정이없었던것은아니지만,그가일관되게지키고자했던것은민주주의가치와사람이사람다울수있는세상에대한꿈이었다.그리고임기내내민주주의의확대와탈권위주의를실현하고자많은노력을기울였다.
《노무현명연설》에는이러한노무현대통령의정치철학과신념이담긴주옥같은명연설문들이실려있다.정의와민주주의를외치며느리지만다함께한발짝씩나아가기를원했던,사람사는세상을만들고자했던노무현대통령의정신이이책을통해조금이나마오래기억되기를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