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상은 ‘한국 문학의 최초 실험적 모더니스트’로 우리나라 최초로 ‘자의식 문학’을 선도했다. 그는 다수의 작품을 발표했지만 생전에 단 한 권의 책도 출간하지 않았다. 이상의 죽음을 시로 슬퍼하기도 했던 김기림은 1949년에 이상의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단 하나의 작품집 《이상 선집》을 직접 간행했다.
이번 더스토리에서 출간한 미니북 초판본 《이상 선집》은 1949년 백양당의 초판본 오리지널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차용하여 제작했다. 본문은 독자들이 읽기 편하도록 한글맞춤법에 맞게 수정했지만 시의 의미가 훼손되지 않도록 원문을 최대한 살렸다. 간혹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단어나 어려운 한자어에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각주를 달아 설명했다.
이번 더스토리에서 출간한 미니북 초판본 《이상 선집》은 1949년 백양당의 초판본 오리지널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차용하여 제작했다. 본문은 독자들이 읽기 편하도록 한글맞춤법에 맞게 수정했지만 시의 의미가 훼손되지 않도록 원문을 최대한 살렸다. 간혹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단어나 어려운 한자어에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각주를 달아 설명했다.
이상 선집(미니북)(초판본)
$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