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1920년대 중국을 방문했던 식민지 조선 지식인들의 중국 인식을 중심으로 '중국은 무엇이었는가'에 대한 답을 구하고 있다. 저자는 '식민지 조선 지식인의 중국 인식이 어떠한 사상적 함의를 가지고 있는가', '어떻게 하면 '영원한 이웃' 한 중 양국이 민족주의, 근대주의, 정치적 이념 등으로 인해 생성된 편견과 오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가'라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조선 지식인의 중국 인식을 설명하고 있다.
식민지 조선 지식인, 혼돈의 중국으로 가다 (1920년대 조선 지식인의 중국 인식에 대한 사상적 고찰 | 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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