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무대미술가 원우전을 중심으로 그의 행적이나 활동 경로를 추적하였다. 조선 연극의 핵심 인물인 원우전은 박진, 임선규와 함께 동양극장과 아랑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연극인이었고, 당대의 거의 모든 대중극단이 탐내는 최초의 전문 무대디자이너였다. 무대미술은 1911~1945년 시점의 조선 연극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 이 책은 조선 연극 속에서 무대미술의 위상을 발견하고, 무대미술을 통해 조선 연극의 흐름을 살펴보고 있다.
조선 연극과 무대미술 1
$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