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일본의 패전 이후 해외인양은 일본인의 미ㆍ소 냉전 구조하의 동아시아관을 포함한 전후의식의 형성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더 나아가 세계사적으로 보면 제2차 세계대전 후의 영국이나 프랑스에서의 서구 식민지 종주국의 탈식민화와 비교하여 일본과 동아시아의 특이성을 밝혀내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해외인양’ 연구와 포스트제국 (잊혀진 대일본제국의 역사와 만들어진 기억 | 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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