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뉴턴과 아인슈타인을 뛰어넘어 우주만물의 운동변화하는 물리를 단 하나의 원리로 통일하여 설명하고 있는 "Theory of Everything(모든 것의 이론)"에 따라, 우주 구성요소의 4.6%에 해당하는 보통물질만을 다루어온 지금까지의 '현상물리학'을 극복하고,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를 포함하여 모든 우주 구성요소를 가지고 우주만물의 운동변화하는 원리를 설명하는 온전한 물리학으로서 '실체물리학'의 진면목을 강의식으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바, 2020년대 이후의 새로운 물리학이 될 실체물리학은, 기존의 과학적 패러다임에서는 결코 알 수 없게 되어 있는 것들, 예컨대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의 실체 규명을 비롯하여, 특이점이 생기는 이유, 빅뱅의 원인, 물질·반물질의 작용원리, 우주의 시공간 구조, 중력의 발생 원리와 그 실체, 우주가속팽창의 원인, 우주의 미래, 시간지연·공간수축의 발생원인, 블랙홀의 형성원리와 그 실체, 빛과 시간의 탄생원리, 시간과 공간의 실체, 쌍생성·쌍소멸의 원리와 그 실체, 그리고 기존의 양자역학이론을 뛰어넘어 불확정성 원리가 나타나는 실체 원인을 밝혀 보다 근본적인 양자물리이론을 제시하면서, 양자요동과 카시미르 힘의 물리적 실체, 국소적 실재성과 비국소적 실재성, 양자 얽힘의 실체적 원인 등을 단 하나의 원리를 가지고 논리일관하게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물리의 물리 (패러다임의 대전환, 인류지식의 대혁명)
$24.52
- Choosing a selection results in a full page refre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