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엄마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동시)

길고양이 엄마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동시)

$11.00
Description
김영채의 동시집 [길고양이 엄마]. 이 책은 저자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마음의 울림을 선사할 수 있는 작품으로 구성했다. 《살았다니까》, 《벚꽃 내놔라》, 《뻐꾸기소리》, 《춤추는 옷》,《입안에서 돌돌돌》 등 다양한 시를 통해서 독자들을 동심의 세계로 초대한다.
저자

김영채

월간「꿈나라」,「새소년」의편집장을지냈으며30여년동안어린이그림책과신문,잡지등에그림을그렸다.어린이문화진흥회제정제3회어린이문화대상미술부문본상을수상했으며,국내및해외에서개인전및단체전을가졌고초·중·고등학교국어교과서시화작업에도참여했다.직접쓰고그린책으로『산새마을의작은달』,『늑대의눈물』,『행복해지는거울』등이있으며그외에도많은동화와동시집,세계명작등에삽화를그렸습니다.작품에『햇살의첫동네』,『에스맨스스의여행』,『아버지의자전거』등이있다.

목차

제1부사이좋게지내야지
사이좋게지내야지/살았다니까/가시철조망/바닷가에서/겨울바다/봄눈/시합/배나들이
뭐줄까?/봄미역/민박/이유가뭔데?/김/다른생각/바다도이따금대청소를한다

제2부허수아비
은행나무/봄꽃의출석부/나무/진달래꽃/벚꽃내놔라/감사잔치/나이사간다
버들강아지/풀벌레합창/산딸기/허수아비/초가집/오솔길/봄은어디부터오게/딸기

제3부뒷집해순이
뒷집해순이/복날이오면/괭이꽃/닮은꼴/가장빠른새/뻐꾸기소리/청설모/자연봉사
까마귀/까치집/길고양이밥상/두꺼비/입양/봉사활동

제4부입안에서돌돌돌
춤추는옷/눈/빼기/할머니손은졸업/제사음식/우유먹고크면/일요일만되면/도시락이야기
키재기/이사/못참겠다/입안에서돌돌돌/방구/겨울밤/누가사갈까/이어달리기


김진광·감상을돕는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