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김영채의 동시집 [길고양이 엄마]. 이 책은 저자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마음의 울림을 선사할 수 있는 작품으로 구성했다. 《살았다니까》, 《벚꽃 내놔라》, 《뻐꾸기소리》, 《춤추는 옷》,《입안에서 돌돌돌》 등 다양한 시를 통해서 독자들을 동심의 세계로 초대한다.
길고양이 엄마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동시)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