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하는 뻐꾸기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동시)

밥하는 뻐꾸기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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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동시 [밥하는 뻐꾸기]. 아이들을 동시를 읽으면서 더욱 풍부한 감수성을 갖게 됩니다. 또한 어른들은 동시를 통해 동심에 대해 느끼며, 어린시절을 떠올려볼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시 곳곳에는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저자

현금순

인천에서태어났으며,1994년월간《아동문학》으로등단하여문단에나왔다.동시집『내일은맑음이래요』,『독도에우체통이생겼어요』,『별을굽는아저씨』,『마리송이꾸러미』,『밥하는뻐꾸기』등을출간하였다.청구문화상,눈높이아동문학상,서해아동문학상,인천예술인상등을수상하였다.문화체육관광부파견작가로활동했다.

목차

제1부밥하는뻐꾸기
살구엉덩이
잔피국수먹으러갑니다
개나리꽃뻥튀기
껍질탕공의허리
콩고르기
호두야
말랑말랑깍두기
밤사세요
밥하는뻐꾸기
비닐하우스
버스안에서
한강이야
귤꽃감꽃꽃귤꽃감
똑똑똑

제2부나는오늘바오밥나무
나는오늘바오밥나무
참나리는요
가지가지하는봄
꽃샘바람꽃감기
단풍모자
봄날만들기
호박꽃이야
코르크나무
다음정류소는"은행나무"입니다
작은바람이꽃에게
콩배콩배
내가바라봐준쪽부터
다름쥐가심은참나무
냉장고달래기

제3부시골로간책상
계수나무다
못난이삼형제
바다가보이는할머니네돌담
나무로만든악기
시골로간책상
세탁소옷걸이
왜숨을까
마트료시카
매미의노래
두드러기
걱정인형
할아버지그물
우리집에들어온벌
아기

제4부햇빛을파는가게
전자렌지우체통
햇빛을파는가게
할아버지우산
둥글게이렇게
와와의학교가는날
우산과나
일곱뼘반
오늘비는다내거예요
베나이된책가방
눈뜨면여름이다
엄마바람내바람
세어볼까
날씨
택배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