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문학과 어린이》에 동화가 2022년 《한국크리스천 문학》에 수필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등단 10년 만에 동시집 『둘리가 사는 동네』를 펴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과 한국잡지언론상, 도봉문학상 본상, 한국문학백년상, 아동문학의날 본상을 받았다.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한국동시문학회 이사와 새싹회, 김수영문학회 회원, 도봉문인협회 아동 분과위원장, 《월간문학》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출판사 〈아동문예〉, 〈아침마중〉, 〈세계문예〉 대표와 계간을 역임했고 《아동문예》 발행인으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