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써오던 일기가 지금의 문예활동까지 오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막연히 좋았던 시 읽기가 시공부가 되고 이렇게 시집을 내는 영광스러운 날이 오다니요.
남들처럼 바삐 사느라 못 배운 학업을 남들보다는 천천히, 느리게 다녔습니다.
가족들의 도움과 응원이 없었으면 아마도 힘든 일이었겠지요.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한자씩 적어본 시들이 학교 교지에 실리고, 또 은사님이신 신현득 선생님을 오랜 세월이 흐른 후에 다시 만나 반달글방에서 본격적으로 재미있는 동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서툴고 부족한 게 많은 걸음마 시인이지만 동시집 『신발장의 딱새 집』이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친구가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들처럼 바삐 사느라 못 배운 학업을 남들보다는 천천히, 느리게 다녔습니다.
가족들의 도움과 응원이 없었으면 아마도 힘든 일이었겠지요.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한자씩 적어본 시들이 학교 교지에 실리고, 또 은사님이신 신현득 선생님을 오랜 세월이 흐른 후에 다시 만나 반달글방에서 본격적으로 재미있는 동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서툴고 부족한 게 많은 걸음마 시인이지만 동시집 『신발장의 딱새 집』이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친구가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신발장애 딱새 집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동시)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