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따금 떠오르는 동심에
진솔한 마음 한 줄 담아.
재미있고 순수한
이야기꽃으로 피웠습니다.
진솔한 마음 한 줄 담아.
재미있고 순수한
이야기꽃으로 피웠습니다.
무럭무럭 자라나는 어린이는 우리들의 미래의 희망이고 꿈나무입니다.
여러분들도 꿈을 키워주는 희망의 새싹으로 자라나서 튼튼한 미래의 기둥 되는 나무가 되었으면 합니다.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펴는 무지개꽃 같은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밝혀주는 생명의 빛과 제 몸을 녹여 간과 맛을 만들어주는 소금이 되었으면 합니다.
기름진 땅에서 튼튼한 나무가 자라나듯이 한 줄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글이 여러분의 든든한 미래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도 꿈을 키워주는 희망의 새싹으로 자라나서 튼튼한 미래의 기둥 되는 나무가 되었으면 합니다.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펴는 무지개꽃 같은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밝혀주는 생명의 빛과 제 몸을 녹여 간과 맛을 만들어주는 소금이 되었으면 합니다.
기름진 땅에서 튼튼한 나무가 자라나듯이 한 줄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글이 여러분의 든든한 미래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언제쯤 우리도 (박근태 동시집)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