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했길래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동시)

뭐라고 했길래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동시)

$11.05
Description
동시집 『뭐라고 했길래』에서는 '작고, 여리고, 못나고, 그늘지고, 소외된' 즉, 어두운 곳에 눈길을 두고 이들을 따스하게 바라보고 생각하며 작품을 빚었다. 위로와 희망을 주는 동시를. '위로가 되는 시', '희망을 주는 시'라고 할 수 있겠다. 마음에 위로와 희망의 등불을 켜 주는 따사로운 시다. 그렇다고 시에다 단순히 이런 뜻(의미)만 심어둔 게 아니라 시적 표현에도 세심하게 신경을 써 시의 맛이 더 나도록 했다. 그것은 시에 담겨 있는 의미를 한층 깊게 하는 힘이 되었다. 그래서 신선하고 의미 깊은 동시집이 되었다.
-박두순 (동시작가·시인)
저자

정나래

출간작으로『뭐라고했길래』등이있다.

목차

제1부뭐라고했길래
마음약한하수구16
강아지와전봇대18
놀란호수21
밤나무22
마음맞추기23
뭐라고했길래24
표지판26
꽃약28
민들레30
가로수신발31
응원32
햇볕간식33
닭의알람34

제2부뿌리의말
찬우마음38
손수레가39
뿌리의말41
부탁42
슬리퍼43
재산44
벼슬값46
호박공장48
다시시작이야50
시골일기52
아프면53
꽃은용서함54
빗물도56

제3부바람의장난
눈맞춤60
할머니거미줄62
아프던빈터63
두마음64
바람의장난66
푸른손주68
일러바치다69
첫눈70
잠깬길71
나무가흔들리는건72
신난다,낙엽73
튕겨지는하루74
엉킨실타래76
멀리보내기78

제4부깜돌이의하루
굴참나무와불발탄82
깜짝이야83
기다리는논84
당당해86
운동화집89
먼저인사하는이유90
함께돌봐요92
몰랐어93
칭찬받는꽃95
웃음96
깜돌이의하루98
초대할수없는선생님100
말들이먼저102
비행연습104

·이동시집을읽는어린이들에게·
박두순·마음에등불을켜주는동시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