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평생을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참으로 복받은 일입니다.
아동문학인들은 그런 면에서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지금도 아이들을 생각하면 절로 웃음이 나고 즐겁습니다. 가만히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면 가슴이 뛰고 흥겹습니다.
어쩌다 이런 멋있는 아동문학인이 될 수 있었을까요!
봄 햇살을 받으며 샛노란 새싹이 움트며 자라나고 싱그러운 봄바람처럼 해맑은 미소가 반짝이는 아이들과 함께 좋은 친구가 되어 아름다운 마음과 생각을 펼쳐봅니다.
파아란 하늘을 보면 아이들의 꿈들이 동동 떠다닙니다. 방패연, 꼬리연은 웃음꽃을 달고 꿈을 찾아다닙니다.
텃밭에서 온갖 과일들이 합창을 합니다.
수많은 산새들이 노래합니다.
풀벌레들이 춤을 춥니다.
텃밭에서 땀을 훔치며, 오늘도 동네 아이들과 손주들의 웃음소리를 열심히 주워 담아 봅니다.
2022년 8월 북천면 양천골 청심연가에서
지은이 이동배
아동문학인들은 그런 면에서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지금도 아이들을 생각하면 절로 웃음이 나고 즐겁습니다. 가만히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면 가슴이 뛰고 흥겹습니다.
어쩌다 이런 멋있는 아동문학인이 될 수 있었을까요!
봄 햇살을 받으며 샛노란 새싹이 움트며 자라나고 싱그러운 봄바람처럼 해맑은 미소가 반짝이는 아이들과 함께 좋은 친구가 되어 아름다운 마음과 생각을 펼쳐봅니다.
파아란 하늘을 보면 아이들의 꿈들이 동동 떠다닙니다. 방패연, 꼬리연은 웃음꽃을 달고 꿈을 찾아다닙니다.
텃밭에서 온갖 과일들이 합창을 합니다.
수많은 산새들이 노래합니다.
풀벌레들이 춤을 춥니다.
텃밭에서 땀을 훔치며, 오늘도 동네 아이들과 손주들의 웃음소리를 열심히 주워 담아 봅니다.
2022년 8월 북천면 양천골 청심연가에서
지은이 이동배
씨앗 물고 줄행랑 (어린이와어른을위한동시조)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