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김밥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동시)

꼬마 김밥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동시)

$13.00
저자

박한송

목차

시인의말…7
제1부


쑥…14
봄밤…16
봄날…18
봄은보는것이다…20
매미가우는이유…22
장마…24
단풍잎내리던날…26
가을…27
코스모스…28
가을비…30
노을…32
눈…34
나청개구리아니다…37

제2부
우리집엔무지개살아요

닮은꼴…40
동화책안고자면…41
엄마아빤허풍쟁이…42
꼬마김밥…44
충전…46
이마에손…47
우리집엔무지개가살아요…49
잠이오지않는날은…50
모를일이야…52
아빠얼굴에단풍들때…54
어느신문이좋을까?…56
엄마는잠이없어…58
엄마는뭐하고놀지…60
회귀본능…62

제3부
출석부르기

착한어른…66
동행…67
내말이…68
그때그때달라요…70
출석부르기…72
로봇청소기…74
개미의소통…77
끈…78
생각…80
무엇이다른가?…82
선풍기…84
순천만어싱길…86
맞춤법…88

제4부
몸으로말하기

몸으로말하기…92
설날…94
따뜻한밥상…96
암탉의외침…99
정다운말…100
대나무꽃…101
달팽이…102
소나기…104
금메…107
담쟁이…108
세대차이…110
할머니집세탁기…112
기다림…114

출판사 서평

피카소는라파엘처럼그리기위해서4년이걸렸지만,어린아이처럼그리기위해서평생을바쳤다고한다.아동문학과친구가된지어느덧30년이지났다.20년은공부와습작을했고,등단이후로10년은본격적으로작품을발표했다.돌이켜보니손에잡히는무엇하나해놓은게없지만,지금까지도내안의동심을잃어버릴까봐순간순간최선을다하고있다.동시를쓰고,동요가사를쓰는일은나에게있어일종의사명이다.누군가이일을해야한다면나는주저없이,쉬지않고계속할것이다.외부요인보다는스스로의욕이사라지기전까지.
많은사람들이봄을기다린다.봄을기다리듯순수한동심의세상이한번쯤와주었으면하는간절한바람을가져본다.